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안전, 또 안전, 또 안전

  • 홍박샘
  • |
  • 2013-04-08
15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 확인의무

꼬마들이 여기저기 교육 기관에 다니는 요즘입니다.

아무래도 기관에서 운영하는 통학차량에 아이를 태워보내야 합니다.

반드시 동승 교사가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교육비가 얼마인지 보다 더 중요한 질문입니다.,

인솔교사 없이 어린이 홀로 하차하게 하면 관계자는 벌금을 물어야합니다.

인솔교사가 없는 경우 운전자가 내려서 아이의 안전 하차를 확인한 후 출발해야 합니다.

통학차량으로 인한 아기들의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발 내 자식 생명을 불안한 차량에 던져놓지 맙시다.

차량이 아니라 인솔교사에게 맡겨야 합니다.

지인의 아이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후진하는 통학차량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서로 마흔이 훨씬 넘어 만난 부부가 어렵게 얻은 아이였습니다.

 

안전 헬멧 착용 필수

자전거, 롤라블레이드 등을 탈 때 반드시 안전모인 헬멧을 착용해야 합니다.

헬멧을 착용하지 않고 롤라블레이드를 타다가 충돌사고가 난 경우,

착용하고 탄 아이 보다 그 부상정도가 비교할 수 없이 큽니다.

저는 아이가 아주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헬멧, 장갑, 무릎 보호대를 채웠어요.

세살 무렵 제가 옆에서 붙어있었는데도 자전거가 넘어지면서 아이 머리부터 땅에 떨어졌는데

다행히 헬멧 때문에 볼만 긁히고 큰 일은 없었어요.

아이가 조금 크면 불편해서 쓰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아주 어려서부터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초등 고학년 때 헬멧 쓰고 나갔다 아이들이 짜장면 배달부냐고 놀려서

그 뒤로 제 아이가 자전거를 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자전거를 끊었지, 헬멧을 끊지는 않았습니다.

지인의 아이가 롤러블레이드 타다가 오토바이랑 부딪혔는데

뇌를 다쳐 투병하다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카 싯트와 안전벨트

자녀가 초등 저학년까지는 카싯트에 앉혀야 합니다.

어려서는 무슨 자랑인양 굉장한 유아용 카싯트를 쓰다가도

조금 크면 바로 그냥 의자에 앉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려서는 그렇게 온 몸을 감싸는 카싯트여야 하고

조금 크면 자리를 차량의자에 놓고 그 장치로 아이를 묶고

싯트 자체는 안전벨트로 동여매게 되어있는 카싯트를 쓰는 게 좋습니다.

검색하니 주니어 카시트라고 왼쪽 처럼 크군요.

저는 오른쪽 부스터싯트를 초3까지 썼어요.

왼쪽 처럼 크면 값도 비싸고 아이들이 나를 아기취급하냐고 싫어할텐데

대신 더 안전할 거 같기는 하군요.

오른쪽 부스터싯트가 국내 판매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앞 덮개 같이 생긴 걸 들면 한쪽으로 들리고 아이를 앉힌 뒤

내려 놓으면 손도 얹고 책을 볼 때도 편합니다.

자리 자체는 안전 띠로 묶게 되어있습니다.

더 안전한 건 다리 사이에 끈을 통과시키는 것도 있습니다.

이런 싯트는 자리가 높아져 밖이 잘 보이니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그런 시트가 필요하지 않을 나이에는 안전벨트를 매지 않으면 출발을 하지 마세요.

아이를 앞자리에 앉히지 마시고, 뒤 가운데 자리, 벨트 부실한 곳에도 앉히지 마십시오.

운행 중에 옆 차량에서 부모가 갓난 아이를 안고 운전석 옆자리에 앉아 있거나,

아이들이 벨트 매지 않고 뒷자석에서 노는 걸 보면, 그러다가 앞 의자 사이로 몸을 내밀면

제 머리카락이 쭈뼛 쭈뼛 솟습니다.

저는 운전 중에 욕지거리도 합니다만, 도로 교통법규 지키지 않는 것 보다

자녀를 그렇게 팽개치고 운전하는 운전사를 보고 더 욕을 합니다.

10년 전에 이웃 부부가 미국에서 운전하다 역주행 해 오는 미친녀석에게

부딪혀 차가 완파되는 불행한 사태를 겪었습니다.

뒷 좌석에서 카싯트에 앉아있던 아이만 살았습니다.

 

기타 사소하지만 중요한 일들

 

길거리 휴대폰 사용 자제

아이들이 길에서 폰을 보면서 가다가, 문자를 찍다가,

이어폰 꽂고 음악 듣다가 사고가 납니다.

 

베란다 놀이 감시

베란다 바 가까이에 아이가 놀 수 있는 물건을 놓지 마세요.

아이들 몸이 작아 베란다 틈이 넓을 수 있습니다.

방충망은 임시로 살짝 끼워놓았을 뿐 아이 몸을 지탱하지 못합니다.

 

목욕탕 바닥 미끄럼 방지

물 사용이 잦은 목욕탕 바탕은 몹시 미끄럽습니다.

미끄리면 타일과 도기로 된 시설물에 머리를 다칩니다.

 

아무리 조심, 또 조심해도 지나치니 않은 것이 안전문제입니다.

낙천적이고 대범해서 자식을 통크게 키우는 것과,

둔감하고 모자라서 위험을 감지 못하는 건 다릅니다.

내 품에 있을 때는 내 꼭 지키리라!!

 

이 외에 조심할 일 들에 관해 댓글로 달아주세요.

추천 공유
  • 댓글 1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빨강머리앤
  • |
  • 2013-04-08 15:13
답댓글

몇일 전 청주에서 통학차량에 아이가 사망한 사건이 있었죠. 제가 산책 다니는 길에 있는 어린이집이에요. 아직도 핏자국이 지워지지 않았어요. 아이 사망한 사건으로 충격을 받아 8주된 뱃속 아가야도 세상빛도 못 보고 떠나고 말았어요. 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지킨다고 사고가 전혀 안 날 수는 없겠지만...

직장맘들한테는 서운한 소리일지 모르지만 저는 정말 아이 어릴 때는 엄마가 집에서 키웠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우리 큰 애 26개월부터 어린이집 보낸 거 아직도 맘이 아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04-08 16:29
아이고, 저런. 신문에 난 그 사건이 그 동네였군요.
충격으로 임신한 둘째도 잃었다는 비보가 뉴스에 났더라고.
아파트 단지에서 자식 잃은 내 지인도 청주분이셨어요.
다행히 둘째를 가져서 잃은 아이 잊고 살려고 노력 중.
자식에 관해서는 늘 안테나를 키고 살아야는데
그런 말 하면 피곤하고 불안해서 어떻게 사냐고 하는 분도 계세요.
내가 피곤한 게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안전한게 중요하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3-04-08 12:30
답댓글

사소하지만 정말 무시하기 힘든 안전을 다시한번 상기 시켜주시네요~

 

부스터 있는 카시트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습니다. 물론 국산은 아닌데......

초3까지 쓰셨으면 박사님 정말 오래까지 사용하셨어요~ 킬로수로 되어있어서 저희건 약 20KG정도까지 사용하라고되어있던거 같은데... 20KG이면 요즘 성장이 빠른 아이들에게는 그정도까지는 안 갈것 같습니다.^^

 

정말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는 그 결과의 끝이 어딘지 예측할 수 없으니 강조하여도 모자랄것 같습니다.

1년 365일 캠페인~ 안전제일~!

ㅎㅎ 공사장 같은느낌이..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04-08 13:31
아이가 마르고 작았어요. ㅋㅋ 초3이래야 일찍 들어가서 초2.
아무튼 꼭 안전 수칙을 지켜야만 차가 출발한다고 세뇌를 시켰어요.
지금도 야간에 택시 못 타게 하고, 부득이 타면 타자마자 부모에게 전화하게 하죠.
아이가 짜증스러워 하는데 까딱 실수하는 것 보다 안전이 나으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4-08 11:38
답댓글

요즘 현우가 어린이집을 다니니 안전사고에 대해서 신경이 곤두서 있어요~

지지난 주에는 옆 친구의 책 모서리에 눈동자를 긁혀서 한 이틀 눈 뜨기 힘들어했고...

지난 주엔 교실 책장에 넘어와서 현우가 깔렸다 그러고...

다행히 빨리 낫고, 별 탈 없이 지나가고 있지만...

아이들 안전문제는 항상 조심하고 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현우 어린이집은 걸어서 20분(차로 5분)거리인데... 셔틀이 없어서 제가 매일 차로 데려다준답니다.

셔틀버스 태우는 것보다 번거롭긴 하지만, 마음은 오히려 편해요~

전 베이비카시트와 주니어카시트 중간단계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침에 등원시간이 늦으면 카시트에 올리고 태우는 일이 번거로워 가끔 조수석에 태웠었는데..

오늘부턴 반드시!  카시트에 태우겠습니다!!

박사님 글 읽고 다시 반성하게 되네요~

 

안전!! 안전!!

부모의 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3-04-08 12:31
부모의 의무~! 가슴와 팍~ 와 닿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3-04-08 13:27
어린이집에 늦어도 돼.
반드시 카시트에 앉히도록.
그거 채우는데 분 더 걸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5
  • 이전글 와~신세계에입문한기분..
  • 다음글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봄 #16(누구나 참여가능)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안녕하세요~꽁이입니다.
    • 꽁이
    • |
    • 2013-03-29
    21
  • 이미지썸네일 58x58 Easter 워크싯 대방출~
    • 원영사랑
    • |
    • 2013-03-28
    30
  • 이미지썸네일 58x58 교사 채용 정보 보기
    • 운영자
    • |
    • 2013-03-28
    0
  • [SP 2기 A반 #59~60] 숙제 제출방...
    • pushkar
    • |
    • 2013-03-28
    25
  • 이미지썸네일 58x58 [공연후기]페페의 꿈
    • dkcarrot
    • |
    • 2013-03-28
    4
  • 날씨가 넘 따뜻해요!!
    • 호야수동
    • |
    • 2013-03-28
    5
  • ** SP 3기 모집합니다~!!! ** -마감-
    • dkcarrot
    • |
    • 2013-03-28
    75
  • 이미지썸네일 58x58 신청 자격
    • 홍박샘
    • |
    • 2013-03-28
    16
  • [SP2기B반] #59~60 숙제제출방
    • 바람맞이
    • |
    • 2013-03-28
    4
  • 이미지썸네일 58x58 [SP1기;#149~152] 숙제 나눔방
    • 뿐달이
    • |
    • 2013-03-28
    31
  • [SP 1기 #145~148 ]숙제현황
    • dkcarrot
    • |
    • 2013-03-28
    2
  • 이미지썸네일 58x58 다이어트 비법 전수 1탄~
    • 윤성누리맘
    • |
    • 2013-03-28
    2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