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대문지기가 제 차례가 되었네요

우선 희용이(7) 희성이(5) 인사드려요^^
제가 라식수술이 연기가 되어 금요일에 하는 바람에 주말 애들이랑 아무것도 한게 없었어요
토요일 아빠랑 애들만 돌잔치가 있어서 가기 전 한컷
하루이틀이면 보통 괜찮아진다는데 아직도 저는 글쓰기가 조금 불편하네요 눈이 막 감겨요ㅠㅠ
지금 북클럽이고 sp고 모두stop이네요
그래도 읽기방을 열어야 한다는 맘에 지금 선그라스 끼고 글적어요~~~~ㅋㅋ

저희 아파트는 벌써 목련꽃이 떨어지고 나뭇잎이 나고 개나리도 어느새 잎이 많이 나더라구요
안떨어진 목련꽃 찾을려 아파트를 돌아다니기도 ...
토요일 부터 내린 봄비에 벛꽃도 많이 떨어지고 없네요
가는 봄이 아쉬워 아이들과 봄꽃 사진 찍은게 기억이 나서 봄꽃에 대해서 희용이랑 정리를 해보았어요
벛꽃이랑 개나리꽃은 코팅도 해서 스케지북에 같이 붙여도 보았네요

주말 책읽기는 아빠랑 읽기 진행하다보니 애들이 좋아하는 책만 읽었네요
당분간 책읽기는 아빠가 읽어주는걸로 진행해야겠어요
엄생영 표현
주말 내내 제가 한 말이네요
The toys on the floor are a mess
바닥에 장난감이 어질러져 있구나
You should clean up after you play
놀고 난 후엔 정리 해야지
You deserve a sticker for cleaning up
청소 했으니 칭찬스티커 하나 받아야겠네
봄비가 오고 나니 조금 날씨가 추웠졌네요. 애들이 조금씩 콜록 콜록 기침이 가질 않네요
낮기온차가 나술록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입니다 다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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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 워크싯 대방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