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기가 150번이 넘었네요^^
열심히 해준 예쁜이들한테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많이 밀려있지만 조금씩 제출해 볼께요^^
그동안 제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3월부터 유치원영어파견교사로 근무하게 되었답니다
전 영어도 유아교육 전공도 아니고 무역회사에서 10년 일한 경력밖에 없어요^^
결혼 후 내아이를 가르쳐보고 싶은 욕심에 쑥쑥 테솔을 듣게 되었고
홍박사님의 수업을 들으며 새로운 꿈이 생기게 되었죠^^
그후 동네 친구들 아이들과 함께 북클럽를 진행하다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네요^^
2월 한달동안 계속 교육받고 수업시연 준비하고 발표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고민도 많았지만 이 나이에 전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노력하는 내 모습을 많이 칭찬해 주고 싶었어요^^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걱정이 태산이지만
늘 노력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려고 해요^^
쑥쑥이 저의 제일 큰 빽이랍니다 ㅋㅋ
같이 테솔을 들으신분들이 많아 제 실력을 아셔서 더 부끄러워요 ㅋㅋ
원어민 전화영어도 하면서 계속 노력하고 있는데 발음 부분이 가장 어렵네요^^
딱 한달 수업했는데 아이들 만나는 일 너무 행복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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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당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