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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봄 - #11 (누구나 참여 가능)

  • 윤성누리맘
  • |
  • 2013-03-27
73

다시 겨울이 온 듯.. 추운 바람에 아이들이 밖에 나가 놀지 못하니 입이 잔뜩 나왔어요. 어제는 마음 먹고 자전거 두대 끌고 애들이랑 놀러 나갔다 아파트 앞에서 다시 집으로 들어왔어요. 생각보다 바람이 너무 강하고 쌀랑해서 놀게 했다가는 감기에 확 들것 같아 집에 가자니까 눈물을 글썽이는 아들내미와 징징 대는 딸내미 때문에 많이 미안했답니다. 달래서 집에 데리고 들어와 DVD 보는 걸로 마음을 달래 주었지만 얼른 추위가 가고 따뜻해져서 열심히 뛰어 놀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일요일에  뜯어온 쑥을 넣고 쑥된장국을 끓이고 재워 두었던 불고기로 저녁을 차려주니 맛있게 먹네요. 자기들이 직접 뜯어온 쑥이라 더 맛있게 먹고 향이 좋다고도 하네요. 이렇게 어릴 때부터 자연식과 한식에 입맛을 들여 놓지 않으면 자라서 이런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산속에서 뜯은 애기 쑥이라 더 깨끗하고 향도 좋은 느낌이예요. 
이틀동안 너무 놀아서 책은 별로 못 읽었어요.  Handa's Hen 과 Arthur's tree house 두권 읽었네요. 우리 딸 아서 반응이 좋아서 다행입니다. 본인 책이라고 열심히 읽고  워크지도 힘들어 하면서도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하네요. 아직 어리기에 워크지는 좀 자제하려고 하는데 오빠가 뭔가 할 때 자기도 그렇게 하는게 좋아보이나봐요. ㅎㅎ오늘은 책 많이 읽어주는 하루 보내야겠어요. 
오늘의 엄생영 표현은 외식할 때 쓸 수 있는 표현들이예요. (Page. 374)1. Choose what you want to eat.  먹고 싶은 것 골라봐
2. May I order now?  주문 좀 받아주세요~
3. How lon do I have to wait till the dishes come out?  음식이 나오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해요?     Can you get it quickly?   빨리 주세요. 
4. Can you set the spoons and chopsticks? 숟가락이랑 젓가락 좀 놔 줄래? 
5. Don't goof around in the restaurant. 식당에서 장난치는거 아니야. 
6. You have food on your lips. Mom will clean it off for you.  음식이 입에 묻었네.  어마가 닦아줄께.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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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3-28 13:05
답댓글

7 세 한지호, 5세 한서윤, 8개월 한예린(집에서 낳은 딸^^)

 

아, 얼마만에 엄생영 들어오는건지,,,

다행히 스마트폰에  쑥이 깔려있어서, 수시로 보긴했어요.남편에게 감사해야 할듯. 남편이 깔아졌거든요.

전 스마트폰을 전화하기. 문자, 카톡, 인터넷만 사용할줄 알아서~^^

 

엄생영 시작하면서 점점 쑥에 빠져들고 있는거 같아요. 어찌보면 엄마표 영어를 놓치지 않으니 좋은 현상이에요.

요즘 들어 후회하는게 애들 어릴때 책을 많이 읽어주지 않은거에요, 요즘들어 급하게 책읽기를 하려니 힘이 듭니다.

어린이집에서 하는 독서통장을 핑계삼아, 애들이 집에 오면 바로 독서통장에 기록해야한다고 책읽기를 시작해요, 제나름대로의 강제성?  지호가 7살임에도 책읽는 습관이 되어있지 않은거 같아서.

육아에 있어서 나름 스스로 칭찬하고 싶은건, 애들을 자유롭게 편하게 키웠던 게 아닌가 싶어요.

미술학원에서  지호가 창의력과 표현력이 뛰어나다는 애길 많이 듣거든요,

글자나 학습지 같은 공부를 늦게 가르친게 효과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요즘 책읽기는 골고루 읽히자~ 창작에만 치중되던 읽기를 자연관찰, 수학, 과학등 골고루 읽히고 있구요.

dvd 베렌 이틀에 한번정도 본답니다.

영어는 노부영을 새롭게 시작했어요. 둘째 서윤이가 브라운베어를 외워서 부르는걸 보고, 아,,,이게 통하는 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영유와 함께 노부영도 진행하고 있어요.

 

엄생영 외우기는 처음엔 활기차게 잘 했는데, 요즘은 잘 외워지지 않네요. 다시 으랏차차~~~ 시작해야죠.

어느날은 남편이 지호에게, "동생 괴롭히지마~" 라고 말하길래,

제가 바로 영어로 표현했더니, 남편이 아주 놀래더라구요. 이런맛에 엄생영을 열심히 외워야겠어요^^

..............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올리려는데, 용량제한 초과라고 나오는데 왜 그럴까요?

그리고 폰으로 사진올리면서 편집은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그야말로 폰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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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3-28 15:05
올리비아님 고생하십니다. 예린이도 손이 많이갈텐데 7살 5살짜리배기들 엄마표로 하시는 자체가 존경받아마땅할 일입니다. 그런데 두 아이들 하다보면 노하우가 생길것이고 시행착오는 또 수정하여 서윤이나 예린이한테 적용할것이라 세아이 엄마표가 힘들기는 하지만 잘할것이라생각합니다. 그리고 한아이에게 영어가 발화하기 시작하면 나머지아이에게 영향을 주어 시너지효과가 줄거같네요. 아무튼 계속 글 올려주고 진행기도 보여주세요.

민정이가 아서를 다 이해하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건 한글도 그런걸요. 엄마표로 영어한지 1년좀 넘었거든요. 30개월쯤에 다른 애들 한글터질때 민정이는 영어가서 문장으로 터지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우리말 안하는건 아니구요. 우리말은 조금 더디네요. 노부영 1년했고 아니 지금도 영유신청해서 하구있구요. 유명한 시리즈물은 계속 책으로 수십번 읽어온 상태기때문에 아서읽을때 어려워하지않고 영어로 질문하면 영어문장으로 대답을 하고 reading comprehention워크지도 쓰기는 못하지만 내용을 파악하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계속 글밥수준이나 내용을 높이지는 않을예정이고 그냥 책읽는 재미를 위해서 스트리가 있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혹시 서윤이 책많이 아시겠지만 노부영외에 맥스앤루비, Spot시리즈, 메이지시리즈, 리터크리터, 클리포드, 아서스타터,까이유, 프로기 등등 모두 시리즈로 샀는데 수십번 무한반복해서 읽었는데도 모두 성공했습니다. 싫어한 책이 없었어요. 그런데 올해 런투리드 리더스를 시작했는데 첨엔 좋아하다가 그냥 그냥 재밌어하는건 아니고 읽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속 잼있는 스토리있는 책으로 좀 더 읽혀볼까 생각중입니다. 이건 지극히 저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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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3-28 17:01
티스토어나 플레이스토에서 네이버카메라 다운받으신후 사진 합치기나 사진 하나먼 올리실땐 액자를 끼우면 사진이 올라가요. 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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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3-28 10:52
답댓글

<6세 나혁>

 

어제 자꾸 날아가서 하다 말았는데 어제는 도서관에서 읽은 한글책만 올렸구요,

괜찮은 것 같아 읽기방 식구들도 보셨으면 하는 책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것의 두배 정도는 읽은것 같아요. 요즘 도서관에 5-6시간 정도 있거든요.

도서관에 스케치북과 색연필을 가져가서 그림도 그리고 동네서 간식도 먹고 그냥 나들이 갑니다.

도서관에서는 한글책 밖에 없기에 한글책 진행하고 집에서는 영어진행합니다.

하지만 영어는 하는데 30분도 채 안 걸립니다. 그냥 놀면서 흘려듣기만 합니다.

하지만 30분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압니다. 매일 5분만 해도 나중에는 놀라운 성과가 보이거든요.

 

오늘은 영어진행상황에 대해서 올리겠습니다.

저번에 말씀드린 *선생 혼자 읽기 프로그램 1단계를 1주일만에 혼자서 다 읽어버려 2단계로 진입했습니다.

2단계 또한 16권으로 되어있고 이번에는 문장의 길이가 2배 정도됩니다.

하지만 별로 어려운 문장이 아니라서 이것 또한 씨디 틀어놓으니 혼자서 중얼중얼 따라합니다.

이번에는 1주일이 더 걸릴 것 같지만 혼자서 완벽하게 읽을 수 있을때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1주일에 한 권씩 진행하던 썬샤인도 혼자 다 읽을 수 있게 되어 다음권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역쉬 흘려듣기가 읽기에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씨디는 그냥 읽어주는 것과 뮤지컬쏭이라고 노래로 불러주는 것 2가지가 있는데

저는 뮤지컬쏭만 진행합니다. 그래야 영어를 그냥 노래오 인식해서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마징가제트 일본어버전 테마송도 이제 다 외운 것 같습니다.

아이가 노래라고 생각하면 그냥 다 외웁니다. 노래로 인식해서 어려워 하지 않아요.

영어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노부영이 최고의 교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나혁이도 시작은 노부영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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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11:42
도서관에서의 5~6시간이라시니.. 대단하세요.
엄마보다 나혁이가 더 대단한 것 같아요!! *^^*
아마도 책읽기가 아주자연스러운 놀이가 된 것 같으네요!!
그게 젤 부러워요.
가끔 제가 욕심을 내면 현이가 아주 빨리 알아내거든요..*^^*
책읽기가 아주 재미난 놀이가 된다..라고 생각하니..
제 맘이 더 즐거워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구요.. 부산은 날씨가 넘 따뜻해요.
승현이가 일어나면 물한통 들고 나가볼까 해요. 아프다고 너무 집에만 있는 것도
애 한테 좋지 않을 듯해서요.
주말 내도록 꽃샘추위에..감기때문에 집에 있었을 승현이 데리고 벚꽃볼 갈 생각하니..
맘이 설레요~!! ㅋㅋ 봄처녀가 된 기분이랄까? 아님.. 데이트를 하는 기분같은...ㅋㅋ
보온병에 커피라도 타서 가야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럴땐.. 조금 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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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3-28 12:58
책읽기와 영어가 자리가 잡힌듯 하네요
나혁이가 영어를 못한다고 하신건 한글 읽는 거에 비한거지 나혁이
나이에 못하는건 아니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제 영어도 읽는걸 깨우친 나혁이는 많이 성장할 거 같아요^^
그리고 무조건 흘려듣는다고 따라서 잘하진 못해요
나혁이가 영특한거지요
나혁맘님이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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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3-28 13:19
아주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셨나봐요,
언제나 그렇듯, 6살 나혁이가 도서관에서 오랜시간 책을 본다는것은 대단한일이지요, 책을 즐거워한다는 것이기도하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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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3-28 15:22
저책들이 윤**꺼였군요. 저도 못보던거라 무슨책인가 궁금했네요. 이제읽기시작하니 봇물이 터졌네요. ^^
얼마나 좋을까요? 나혁이자신도 뿌듯하고 영어책읽는 재미에 푹~빠지겠습니다. 저도 나혁이진행기보는 재미에 빠졌네요. 도서관에서 5-6시간이라..나혁이는 그럴수있는 아이일겁니다. 저희 동네는 아파트마다 도서관있고 오창에 큰도서관이있는데 갈때 마다 제가 한글책읽을때는 괜찮은데 영어책읽을때는 주위에서 엄마들이 궁금하셔서 얘기가 길어지고 도대체 책을 읽을수가 없더라구요. 한글책읽을때도 또래 친구들이 민정이한테 말걸고 하다보면 산만해지더라구요. 아파트도서관은 가끔씩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도우미로 계실때있는데 이분들도 민정이한테 계속 말을 시키시고 해서 (좋기도 한데..계속 똑같은 수다만 떨수없어서^^)결국은 도서관서 책읽기포기하고 대여만합니다.민정인 여자애라 집에서 레고도하고 한글책도 읽고 가베도 하고,물감놀이도 하고, 종이접기도 하고 어린이집에서 시킬만한건 저랑 하려고 노력합니다. ㅎㅎ 마굴맘님 책추천받아 과학실험책도 샀구요. 참, 오공쥬님추천 과학실험책도 있던데 또 살까 생각중에요. 오후엔 가끔씩 자전거타러가구요. 도서관을 자주가서 책읽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어려서 분위기가 안되네요. 조만간 나혁이오빠처럼 도서관에서 5-6시간은 아니라도 2-3시간만이라도 책실컷보고 오고 싶어요. 나혁이 진행기 잘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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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00:36
답댓글

 

내일 아침 오징어국과 시금치나물 만들어놓고오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오늘 현이 데리고 돌핀 보고왔어요 주제가 4살 아이가 보긴 좀 그렇더라구요 바다구경 실컷하고 온 듯한 기분 >< 맛난 밥도 먹고 데이트 잘하고 왔어요 동생이 생긴 수현이를 위해 가능할때마다 온전히 수현이와 함께 할수있는 시간 많이 만들려 노력하고 있어요 책은 여전히 현이가 가져오는대로 읽고있구요 부쩍 전래동화에 관심을 보이네요^^ 낱글자 연습을 하고있어요 단추이렇게 통글자로는 잘 읽는데 낱글자에서 헤매네요 단을 보고 추로 말하는 경우가 종종있어요 글자가 보이기는 한것같아서 낱글자연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눈높이교재를 구해서 저렇게 잘라 퍼즐처럼 가지고 놀기도하고 또 읽히기도 해요 남이 쓴교재라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맘껏 가위질도 하고 저런식으로 퍼즐놀이 하면서 표현도 읽히고 나름 쓸모가 많으네요 잘 얻어온것같아요 ㅋㅋ 어쨌든 오늘하루도 잘보낸것 같아요 낼하루도 열심히..오늘보다 나은 낼이되길 바래보며 홧팅 입니다 승현이는 아직 감기중이지만 곧 괜찮아질꺼예요 걱정해주셔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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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3-28 01:10
승현이는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수현이 데리고 평일에도가끔씩 공연보러 가시나 봅니다. 저 낱글자 보자마자 수현이가 벌써 쓰나보다하고 깜짝 놀랬습니다. 통글자 연습하고 낱글자 들어가야 하는 군요. 한글을 시키긴 해야 하는데 아주 많이 느리네요. 선생님을 들여야 하나 제가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수현이 먹는 모습 참 이쁘네요.
학 접는 거 아직도 기억하시네요. 저는 가물가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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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3-28 01:23
저도 나혁이 한글 가르칠때 저렇게 오리고 붙이고 많이 놀았어요. 벌써 옛날얘기같네요. 16개월짜시델코 참 별쇼를 다했지요. 나혁이가 까르르 웃던 소리가 들리는듯해요. 지금은 저도 그전처럼 그런 열정이 잘 안생기네요. 둘째도 있으신데 어찌 그리 열정적이신가요. 수현이랑 하루하루가 잼있고 행복하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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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3-28 13:03
오징어국은 왜 끓여 놓으면 싱숭생숭 할까요
맛나게 끓이시는 비법이 있나요 ㅎㅎ
예원이는 통글자 할때 좀 아는것 같더니 낱글자 들어가니 거의 다시
해야 되더라구요 그때 알았어요 예원이가 언어적인 감각이 참 없다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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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3-28 13:26
호야수동님, 이제야 답변드리네요~^^
호두기름은 다음카페<지리산농부들> http;//cafe.daum.net/farm-to-table
호두기름은 죽염과 같이 드시면 더 효과를 볼수 있구요, 물론 음식인지라 단기간보다는 3개월이상의 복용을 하셔야 할거에요. 폐렴등에 좋구요. 그이상의 좋은건 검색으로 알아보심이 더 좋을거 같네요.

저도 막내가 아직도 살짝 감기와 폐렴끼가 있는데, 오히려 밖에 나가서 신선한 공기를 쐬게 해주고 있어요. 너무 찬바람이 아닐때요. 애가 아프니 더 힘이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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