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브야입니다.
잘 모르는 제가 이런글을 적게 되다니 멍석이란 차~아암 좋은거죠?
월요일 10시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은 논어(홍익출판사) 논어따라쓰기(루돌프)를 인용해서 작성된 글입니다. 한자 한줄 그에 대한 해석 아이들과 글을 읽고 의미에 대해서 의논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 | |||||||
|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 |||||||
|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 |||||||
|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않은가? | |||||||
|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답지 않은가? | |||||||
공자란 누구일까 간략히 설명하자면
공자는 기원전 551년 오늘날 중국의 산둥성 취푸(曲阜) 동남쪽에서 하급 귀족 무사인 아버지 숙량흘(叔梁紇)과 어머니 안(顔)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름은 구(丘)이고 자(字)는 중니(仲尼)이다. 공자를 일컫는 영어 콘휴셔스(Confucius)는 존칭인 공부자(孔夫子)의 라틴어식 표기이다. 공자의 어머니는 아버지와 정상적인 혼인 관계로 맺어진 사이가 아니었다. 공자는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17살 때 어머니를 여의였으며, 19살 때 송나라 출신 여인과 혼인했다. 20살 때부터 계(季)씨 가문 창고지기로 일했고 가축 사육일도 맡았지만 주나라 관제와 예법을 꾸준히 공부하면서 예(禮) 전문가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35살 때 노나라에서 내란이 일어나 소공이 제나라로 망명하자 공자도 제나라로 떠났다가 2년 뒤 귀국했다.
이후 공자는 노나라의 악(樂)을 정비하고 제자를 가르치며 문헌을 정리하는 데 전념했다. 그러나 가장 아끼는 제자 안연이 세상을 떠나자 깊은 실의에 빠졌다. 온몸으로 흐느껴 우는 공자를 제자들이 말리자 공자는 이렇게 말했다. ‘이 사람을 위해서는 울고 싶은 만큼 울게 내버려두어라.’ 애제자를 떠나보낸 슬픔 가운데에서도 공자는 기원전 481년 [춘추(春秋)]를 완성했다. 72살 때는 역시 아끼던 제자 자로가 위나라에서 일어난 정변에 휘말려 피살되었다. 이번에도 공자는 제자를 위해 곡했다. 그리고 기원전 479년 73살 때 공자는 세상을 떠나 노나라 도성 북쪽 사수(泗水) 언덕에 묻혔다
사진 좀 무섭게 나오셨네요. ^^

논어란 무엇인가?
| 「논어」란 공자와 그 제자들이 세상 사는 이치나 교육, 문화, 정치 등에 관해 논의한 이야기들을 모은 책입니다. | ||||||||||
| 공자의 혼잣말을 기록해 놓은 것도 있고, 제자의 물음에 공자가 대답한 것, 제자들끼리 하던 이야기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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