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깨서 이 생각 저 생각 하다가 이른 아침에 대문을 엽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생각이 많아지만 일찍 깨더라구요....
원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아줌마이긴 하지만요.
며칠 전에 오랜 만에 아는 지인들끼리 만났습니다.
저녁 먹고 맥주 한잔 하는 곳에서 이런 세팅의 안주를 봐서...
한 컷 담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왜 메인이 소주 같지요....
아이들의 영어 독립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밤시간 독립도 하루 빨리 오길 바라며......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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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e 3월 호] Spring Has 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