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음악 듣고 싶어서요..^^
함께 들어요.
한올리비아님.. 눈감고 들으시면서 잠시나마의 쉼이 되셨으면 해요..
(헉! 초반에 나오는 여성의 마스카라 화면이 좀...--; 대체할만한 영상이 없어 그냥 올려용.. ^^;)
목록을 올려야하는데.. ^^
비슷한 책을 읽고 있어요. 한글책, 영어책 2-3권씩 읽고 있답니다.
아,, 간만에 밤에 깨니 좋군용...
이런 저런 글도 읽어보고.. 조용히 음악도 듣고요.
2월도 끄트막을 향해 가고 있네요.
겨울학기 끝나고 봄학기 읽기방도 시작이 되겠죠..
읽기방을 하면서 좋은 엄마들 많이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해요..
지금 이 대문 읽으러 오신 분들이요,
모두에게 배울 점이 있고 저를 돌아보게 하는 엄마들이랍니다.
나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자 하는 것이 모든 엄마들의 소망이겠죠..
'좋은 엄마'가 우리에게 짐이 되지는 않길 바래보아요.
'좋은 엄마'의 모습에 정형화된 모델이 있을까요...
다양한 모습의 좋은 엄마가 있을테죠.
우리는 내 아이들의 엄마라는 것만으로, 그 아이들 바라보며 이렇게 하루하루 되뇌여보는 것만으로
좋은 엄마들... ^^
모두, 화이팅하자는 의미에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
저 스스로에게도 그리 되뇌여보려합니다.
"난 좋은 엄마... " ^________________^
자기최면이면 어때요... ^^
이 노래를 부른 이의 소리처럼 나의 아이 마음에 은은하게 젖어드는 엄마가 되고파요..
<엄생영 표현: 사랑스럽게 부르고 사랑한다 말하기>
1. 내 사랑. My little sweetheart.
2. 네 모습 있는 그대로 사랑해.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Brumo Mars 노래가 생각난다는..ㅎ)
3. 넌 엄마의 보물이란다. You are my treasure.


쑥쑥몰
체험이벤트























Finger Point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