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수동맘 입니다
모임에 다녀온 후 아이들 찾아 데리고 와서
씻기고 입히고 먹이고 놀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네요
오늘 모임..넘 좋았어요
용기내서 가 보길 잘했던 것 같아요
뭔가 시작하고픈 맘이 불끈!
꼭 새해 첫날 수많은 계획 세우며 다이어리에
하나하나 계획을 세웠던..그런 느낌이었어요
하나하나 시작해 보려구요
읽기부터 영어유치원등등 하고픈게 한 가득이예요
이맘이 물론 오래가야겠지만..
이맘으로 차근차근 꾸준히 열심히 해 볼까 합니다
많이들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고
가르쳐주세요
인사드리고픈 분들도 많았는데 아직은
닉네임이 익숙하지가 않네요
여기서 자주 뵙게되면 되겠죠?
오늘 넘 감사하고 박사님도 실제로 봐서 넘 좋았어요
오늘 엄마표 책 한번 더봐지고 그리고 되게
어색하고(저자를 만난다니 ㅋ) 신기했어요^^
편안한 밤되시고 무작정 일단 선배맘 따라 해볼까합니다 그럼 수현이에게 맞는 또 스스로의
방법을 찾지않을까요?
편안한 밤되시구요
늘 마음으로 웃으시길 바래요
감사의 인사를 하고픈데 아직 닉넴이 익숙치가 않아요
혹 사진 올라오면 열심히 외워
소중한 인연으로 꼭 꼭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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