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남자아이들이라면 로봇에 환장하죠~
아마 장난아닐겁니다 다들~^^ 심지어 아이때의 취향을 버리지 못하여 어른이 되어서도 프라모델을 만들고하는 분들이 있으시니 남자들의 로봇사랑을 정말 알아줘야할거 같습니다~
우선 간단한 줄거리는 모든 것을 파괴한 거대한 전쟁이 있은지 1,000,000일 후(계산해보니 2,739년이 지났네요.. ^^;;;)
그 폐허의 고철더미 속에서 깨어난 두 로봇, 빅 그린과 무무는 오랜 세월의 탓일까?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서로를 의지하며 최고의 친구로 지내게 된다.
하지만, 기억을 되찾은 두 로봇은 수천 년 전 전쟁 당시 서로를 반드시 파괴해야만 하는 운명의 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결국은 나쁘지 않게 끝납니다~^^
배우들의 더빙이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지는 금상첨화의 선정인것 같습니다~
배우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나온다죠~^^ 목소리 연기를 참 맛깔나게 잘하네요~

간단히 예고편 감상하시죠~^^
원어 예고편입니다~
더빙 예고편입니다~원어 예고편과 더빙 예고편 비교해 보시면 더빙배우들 잘 선정한것 같죠? ㅎㅎ
이영화~ 감동적입니다~ 감동뿐만 아니라 개그적인 요소도 있고~
이 영화를 보며 친구간의 우정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합니다.
한편 친구간의 우정이라는 것 뿐만 아니라 요즘 아이들의 학교 문제중 하나인 왕따~!
정말 이런 것들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하는 교육적인 영화.
조금 어린아이들에게는 아직 실감나거나 무거운 주제일 수 있을것 같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에니메이션과 로봇으로 좀더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것 같아 좋습니다.
이상과 같은 간단한 영화소개를 마칩니다~^^
시사회장에서 나눠준 스티커와 만들기.. ㅠㅠ 잘못하여 놓고 나왔네요... ^^;;; 가끔이런 허망한 짓을 제가 합니다... 그래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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