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셉 엄마 아나이스입니다.
오늘 유게 분들 많이 바쁘신 날이겠어요.
저도 양육비 지원 첨 받는 날이라
http://www.bokjiro.go.kr 다른 창에 띄어 놓고 이 글을 쓰고 있네요.
황금돼지띠인 7세 친구들이랑 그리고 6세 친구들은 여태 혜택을 많이 못받았다가 이제야 받을 수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세금이 좀 더 효율적으로 씌였으면 하지만...
윗쪽 지방은 눈폭탄이라고 하던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여기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다가 그쳤네요.
큰 아이 때는 저도 쑥쑥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빠진 재미에 많은 액티도 해 주고 문자를 빨리 받아들인 딸이라 신나기도 했었는데 둘째는 또 정말 다르네요.
고집도 세고 냉정하게 호불호가 분명한 스타일이라 힘이 듭니다.
특히 센텐스 퍼즐은 그냥 읽기하고 퍼즐 맞추기 하니까 재미가 별로 없어하네요.
아직은 못해줬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바꿔 보려구요.
1. 운율을 맞추어 과장되게 읽어주기
2. 온갖 장난감 동원해서 문장 실제로 표현해 보기
(기차 장난감에 인형태워 할머니집 가야겠죠?ㅎㅎ)
3. 으쌰으쌰 칭찬 퍼부어주기
아직은 글씨를 보고 읽는 건 아닌 것 같은데 200번까지 가다 보면 길이 보일 것 같네요.
다같이 함께 가실 거죠?
다시 한 번 홍박샘님, 퍼즐만들고 리뷰 만들어주시는 호호하하님, 그림 귀신같은 솜씨로 찾아주시는 원영사랑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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