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10월입니다.
이번주에 저희집에는 몽이라는 강쥐가 한마리 들어와
새식구로 자리 매김을 했습니다.
절대 애완견은 키우지 않겠다고 햇는데
인연인지 자연스럽게 들어와 한식구가 된 몽이는 시츄에요
혼자 크는 아들이
요즘 다른 생명을 챙기고 아끼는 방법을 배워가는데
무척 대견하기까지하네요
근데 어제는 몽이가 밤새 아파하네요
사람이 아픈건 당연한데 동물이 아프다고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사람처럼 뒤척이며 몸을 핧으며 뭔가 힘들어하는게...
같이 밤잠을 못자긴 했는데 느끼는게 많아요
아무쪼록 다음에는 몽이 사진도 한번 올려드려볼께요
자자~ 이번주 숙제 부담없이 제출해주세요
저희도 밤에~..실은 강쥐 데려오고 보살피느라 숙제가 죄금 미흡한데
열심히 한데까지 제출하려구요.^^*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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