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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후기] #6 유게를떠나며..(미흡했지만, 정말 행복했던 시간들...)

  • 예남매맘
  • |
  • 2013-01-14
27

 

 

예남매맘입니다.^^

 

쑥쑥 유게에 너무 정이 많이 들어, 떠나야한다니, 섭섭함이 앞섭니다.

우연히 신문에서 쑥쑥 닷컴 관계자가 글을 쓰신걸 보고는

쑥쑥닷컴이 뭔지도 모르고 검색하여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쑥쑥을 알게된건

저에겐 너무나 행운이었지요.^^

 

여기에, 눈팅만 하다가, 유나맘님을 알게되고..

그때 선배맘님인 유나맘님이 후배맘들을 위해,

유게에서 미션을 내주고 댓글을 달고 하는게 있었어요...

그때, 너무 재밌어서 퇴근해서 사진찍고.. 영어책이 얼마나 이쁜지..

아니 영어책이 이쁜지 보다는 그림책이 얼마나 예쁜지를 알게되기

 시작합니다.. ^^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요.. 기회도 좋았구요.

 

 

그후로도 매일매일 들어와서 좋은 분들도 많이 알게되고..

열정적인 분들, 대단하신 분들..

언니같이 동생같이...

우리애들을 너무나 달콤한 말로, 예뻐해주시는 이모같은 분들..

모두 쑥쑥에서 알게되었어요.

얼굴한번 못뵈었지만.. 정말 길가다가도 알것같은,

그런 친근함...

 

제가 어디가서 이렇게 좋은분들을 알게 될까 싶을정도로.

너무 많은 걸 퍼주셨던 고마운 분들이셨어요..^^

다만 아쉬운건 그때의 제 생각엔.. 후배맘이었던 제가 받은걸

아이들이 커가면서 퍼드릴수있을꺼라 당연히 생각했었는데.

아직까지도 받기만 하고 드린 것은 없다는 생각에

아쉽고 죄송하고 송구할뿐입니다.  T.T

 

유게를 떠나며 글은 멋지게 쓰고 있지만,

저는 제가 해온 것들을 돌아보면 그닥 자랑할만한 것들이 못되는것같아요^^

저는 못한 것을 ... 저는 이루지  못한 것들을... 다른 분들이

하셨으면 하는 타산지석의 마음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게으른 엄마 옆에서 지내온 아이들에게 감사한 것은......

아이들이

영어를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느끼고 아주 더디지만^^,

매일 조금씩 하고 있는 점..

영어를 싫어하지는 않고^^ 좋아한다는 점..

무엇보다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어한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많은걸 아이들 몫으로 넘기는 것 같아서..

참. 미안하지만,^^

그것도 진행형이라 계속 앞으로 해나가야 할 우리셋의

몫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이랑 영어를 하면서 영어만 한것이 아니라,

영어 놀이를 외우면서,

우리나라놀이, 우리책 이런것들도 더 관심을 갖고

하려했던것같아요..

 

영어놀이를 하면서 다짐했던건..

장난감, 책 없이도, 놀 수 있는 아이들이 됐음 하면서..

영어 손놀이, 영어노래, 영어 놀이, 영어 율동 그런걸

많이 찾으면서 했습니다.^^

 

 

 

아이들이 백일 되면서 신랑이랑 주말부부로 지내면서,

회사다니면서 아이들 키우는것도

힘들었지만... 그땐, 정말 힘들고 서럽고 우울한걸

영어 외우면서 풀었던것같아요.

종이에 써가지고 다니면서 길에서 외우고, 놀이를 회사에서 외우고,

율동을 외워서

아이들이랑 집에서 12까지 놀면서, 놀았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늦게 재워서 이모들한테 많이 잔소리도 듣고했는데..

이상하게 아이들이 제가 가면, 잠을 안자고 계속 놀아달라고 해서..

그래.. 놀아보자 하는 심정으로 놀았어요.

옆동 아줌마네서 봐주셨는데, 그집에 가면 아이들이 잠을 그렇게

많이 자서.. 집에오면

안자는것도 한몫했지요.

 

아이들이 자다가도 일어나 엄마를 보면, 너무 반가워하고..

우리딸은 오후 5시만 되어도, 엄마올 시간이라면서 어디서 양말을 가져와,

오빠도 주고 자기옷도 입고는 집에 올 시간만을 기다린다는 아줌마 말을 듣고는.

눈물도 펑펑 쏟고..

하지만, 그런 서러움 힘든걸.. 쑥쑥에 와서 선배맘들 위로,

애정섞인 말들을 들으면서

풀었어요.. 

진심으로.. 우울했던 마음을 쑥쑥 선배맘들이 다 풀어주셨어요.

지금도, 앞으로도 그건 너무나 감사드려요..

나도 그랬었다 힘내라. 그 한마디에... 사무실에서.. 쑥쑥 글보면서

눈물을 펑펑 쏟고 했었지요^^

 

그러다가, 암튼, 열심히 하고 재밌게 하다가..

4살 때, 아이들이 폐렴기가 있어서 입원을 했었는데..

그때만 해도, 우리말을 그렇게 또렷하게 하지는 못했어요.

예인이는 영어를 무척 좋아해서. 영어 우리말을 섞어서 막 했었는데..

병원 사람들이 보고는.. 말이 늦는것같다고 얘기를 하셔서

그때 말이 늦은줄 알았어요. 그리고는. 영어 때문이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다가..

생활영어 달달 외우던걸 중단했어요.. (그렇다고 영어를 다 끊은건 아니고,

영어책도 보고 DVD도 보고..그런건 하고, )

그때도 그렇지만, 말이 늦는것이 영어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지금도)

영어 때문에 말이 약간 더딘것도 있지만, 그런 약간 더딘걸 감수하고도,

충분히 할만한 것이 유아영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요.)

 

 

하지만, 그걸 계기로, 영어만 생각하던 엄마가,

아이들의 마음읽기 그런걸 찾아보고하면서..

방통대 유아교육과에 편입했어요...

그러면서 영어를 손놓고 그냥 아이들이랑 놉니다. T.T

그러면서 욕심도 많이 버리고..

아이들 마음을 많이 알아주려 노력했어요.. 그전엔 제가 그런걸

그닥 못했던것같아요..

암튼, 그렇게 시간이 금방 지나버리고.. 벌써 7살이 되었어요.흑... 

하지만, 영어를 아주 조금씩^^ 매일 하려했습니다.

책을 못읽으면, DVD를 꼭 보려했고,DVD를 못보면, 영어소리를

꼭 들으려고 했습니다.

제가 쑥에서 처음 들었던 감명깊은 말씀.

 

차고 넘치게 들어라~~

 

정말 넘칠때까지 들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많이 들으려 노력했어요.^^

 

 

 

1. DVD 매일 보기

직장맘인 저희는 영어하면

DVD를 빼놓을 수가 없어요. 지금도, 영어 DVD는 영어로 봐야 좋아하지,

한글로 보면, 이상하다면서 애들이 끄더라구요.

그러다 DVD 재생기가 나오면서, DVD 하나 보고 더 보고싶은것들은

 재생기에 넣어서

듣고 듣고 했어요. 지금도 재생기는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좀 유명한 DVD는 마르고 닳도록 듣고 보았어요.

우리가 노래까지 달달 외웠던 위씽 시리즈 9개,리틀베이 시리즈,

 까이유 시리즈, 도라, 위씽 시리즈, 티모시네, 리틀프렌세스,

제로니모, 호리드헨리, ORT 주인공이 나오는 매직키, 등 유명한

알려진 DVD는 거의 다 보았어요.

 

다 좋아했고,지금도 많이 듣고요.

이동하면서 차안에서 는 지금도 DVD 를 오디오 딴 CD 들이 돌아갑니다.

저희는 영어를 소리로 많이 접하는 경우인것같아요.

제가 넘 시간도 없고, 늦게 오고 해서.. 그런지..

노부영 좋은 곡들 들을땐, 같이 생활하는 할아버지도 노래를 외울정도로

많이 들었어요.

 

2. 직장맘인경우(시간이 부족할때) 생활영어를 하면 훨씬

득이 많은것같아요..

 

외계어도 섞였지만, 예인이는 여자 아이라 그런지.. 영어를 좋아했고,

영어로 말하려고 했어요.. 그때 팍팍 더 해주지 못한 것이 참 아쉽습니다.

어제도 집에서 셋이 앉아서 놀다가, 간단하지만, 제가 영어로 말하니,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막 자기들도 오버하면서, 좋아하는 색깔,

자기 친구들..

또, Why ---? 하고 물으면.. Because로.. 대답하는 아주 간단한

말들이지만.. ㅋㅋ

부분은 아주

계속 하려고 해요... 지금은 더디지만, 나중에는 우리 셋이 영어로

유창한 말을 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처음 영어로 말할때, 많은 다양하게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어서

답답했었어요.그러다,

쑥쑥 생활영어 QNA에 어떤분이 동시통역사이신데,

엄마들이 물어보면 잘 알려주셨더라구요.

2003년 이렇게 이전에요.

그래서 그분답글을 정말 하나도빠짐없이

다~~~~ 인쇄해서 책으로 묶었습니다. 11권..ㅎㅎ

 

정리가 안되고 그저 인쇄만하여

보기도 힘들지만, 많은 애정이 가고...

열정이 정말 있었던때라,ㅋㅋ

 

그러다가 엄생영을 만나게 됩니다.

엄생영은, 저에게는..

든든한 백이에요.. 왜냐면,

느슨해지고, 하면, 다시 잡는것이 엄생영입니다.

아직도 다 못외웠어요. 자꾸 외운것도 잊어버려요.ㅎㅎ

그래도, 계속합니다.ㅎㅎㅎ

 

요즘은 스마트폰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걸을때도 듣고 해요.

이러다보면 언젠가는 달달 다 외우겠죠.. T.T

좀 지나면 우리 애들이랑 같이 시험도 보겠어요. 흑..

 

언제 다 외우려나..ㅎㅎ 하지만, 하고 싶은 말들이 다 들어있어서

개인적으로 엄생영을 ㅇ더 자주 더 많이 하는 모임을 만들면 좋을것같아요..

 

 

 

 

 

3. 영어책.. 쉬운책이라도 애들이 좋아하면, 반복 반복...

시간은 없고,잘하고 싶은 마음을 커지고 하니...

점 점 더 어려운 책들... 새로운 책들만 탐을 냈던것같아요..

한 책을 반복하여 보질 못하고, 다른책에 욕심내고 그런 식으로 했던것같아요...

쉬운 책이라도 반복하여 보기.. 그것이 중요한것같아요.

음원을 많이 들으면..듣던걸 책으로 보여줬을때 아이들은 금방 읽더라구요...

 

4. 쑥쑥 영어유치원 이용하기..

쑥쑥 유치원이 생기고 나서 계속 신청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좋은걸 알면서도, 그걸 할 여유가 없어서 기간은 지나가고

 또 신청하고 그런 아쉬움의 반복이었던것같아요..

하지만, 초등 입학하는 올해도 다시 신청해서.. 체계적으로

반복학습 해보려고 해요..

우리딸은 체계적으로 되었는데,, 아들은 안해서..

다시해보려고 합니다.

 

 

5. 영어 흘려듣기 생활화....

저희집에서는 노부영을 알고부터, 집에서 영어 소리가 끊이지 않게 나왔어요.

차에서도 DVD를 소리로 따서 지금도 계속 듣고 있습니다.. 많이 반복하니,

보지 않아도 보고 있는 듯한 상황연상이 되는것같더라구요..

다른건 몰라도, 소리 흘려듣기는 많이 했던것같아요.. 거의 요것만..^^

 

 

6. 또다른 세계를 열어주는 북클럽...

너무나 아쉬운 부분입니다.

초반에는 열심히 했지만, 이어가질 못했어요..그게 넘아쉽습니다.

6기에 들어가서 엄마들이랑, 책읽기도 해보았고...

엄마를 위한 6기 북클럽은 삶의 여유도 느껴지고,

참 다 좋으신분들이랑 이야기나누면서 행복했어요.

다른 북클럽도 여러번 가입했지만, 초반에만 열심히하고

이어가질 못했어요. 흑.. 올핸 새로운 북클럽 가입해서 해보고 싶어요...   

 

 

7. 유게에서 열리는 좋은 기회들..

아즐랩, SP , 동영상 올리기 등..

좋은 기회를 얻게되어 잘 너무 좋았어요.. 

아즐랩하면서, 랩북 만드는 법, 더 확장하여 공부하는법등 알게되었고,

SP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SP 영어퍼즐을 하면서, 아이들이 문장을 읽게 되었어요.

예준이는 남자아이라그런지, 다른것에 더 관심이 많았는데, SP 하면서

문장을 읽게 되었어요^^ 약간의 의무감..

안하면 탈락한다고 말했더니, 둘이서 탈락하면 어쩌려고

안하냐면서 엄마를 더 닥달했어요^^

박사님 넘 감사드려요. SP 애써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해요. ^^

 

 

 

8. 나의 롤모델을 상상하고, 자극제가 될 분들을 주기적으로 찾아보세요..

지치지 않도록 이어갈수 있는 힘도 주시고, 자극도 됩니다..

그리고 나도 할 수 있는 주문을..^^

 

 

에전에 EBSE 에서 맘스타임이라는 방송을 했었는데...

엄마표영어하는 분들이 나왔었어요...

자극도 많이 되고... 또 많이 배우기도 했었습니다.

쑥 유게에서도, 배우고 싶은 분들글을 꼭 찾아서 읽어보고

 인쇄하여 붙여놓고 했었어요.^^

 

 

9.그리고, 마지막으로 쑥쑥을 많이 다니세요..^^

 

유게에서 또래엄마들, 선배맘들 알게되면서.. 여러가지도 여쭤보고..

공감도 하면서 육아하는것이 참 즐거웠습니다.

비단 영어뿐만 아니라, 나만 힘든것이 아니라는 생각과,

더 힘든데도, 잘해나가시는 분들 보면서 용기도 얻고..

그외 유게에서 이끌어주셨던 SP 도 참여하고,

랩북도 참여하고, An I can read, 동영상 올리기도

참여하면서... 재미나게 했습니다.

유게에서 이런것들을 보고 듣고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쌓여가는게 보이는것 같았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해나가는것요..

 

 

쑥쑥에서 매일 살다가 또 침체기가 오고..그런것의 반복이었던것같아요...

또한 다른분들 댓글을 매일매일 달고하면서, 인사하고,

그러면서 정말 친하게 된것같아요..많은분들도 알게되구요...

하지만, 제가 바쁘다고 침체기가 길어지니 아이들 영어도

침체기였던것같아요..

 

또한, 매일 쑥쑥에 올때가 더 열심히 했었어요..

긴장을 놓지 않았다고 할까요...

전에 초코님이, 쑥쑥에 오는 빈도와 영어공부와의 상관관계라는

글도 쓰신것을 보면서 참 많이 공감했었어요^^

 

 

암튼, 쑥쑥에 많이 오시라는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는 아실꺼에요..

 

쑥쑥은 엄청난 보물창고입니다.. 지나간 대단하신 선배맘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기도하고..

또 새롭게 계속 변화하는 곳입니다. 답답하고 막막할 때,

쑥쑥에 들러서 의욕적이었던 선배맘들의 글을 보면서 마음을 잡고 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 배우고 싶은 분들.. 모두 계시는것같아요..

 

 

 

아즐랩 하면서 많은 분들 알게되었고, SP 하면서,

노부영, 유명한 책들, 베런스타인베어스, 위니더위치,ORT,까이유,

도라책,fly guy,

Dragon tales, Dr.Seuss 시리즈(이건 많이 들으면 아이들 파닉스에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해서...많이 들었어요. ) ,리틀 프렌세스 그림책,

 까이유책, An I can read 1단계, 위시와시, DK 사전류 등...

쑥쑥에서 좋다고하시는 책들은 꼭 기억했다가 보려했어요.

 

 

좋은 책들은 좋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

 

 

 

 

 

 

 

 

 

 

 

 

 

 

 

 

 

 

 

멋진 글을 쓰고 싶었는데...

실력이 대단하지 않아서.. 또한..

마음만 앞서지... 흔적을 남겨두지 않아서... 잘 쓸수가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아이들 유아영어하면서, 꼭 동영상 흔적을 많이 남겨주세요..

시작할땐 했었는데..찾아보니 그닥 많지 않은것이 참 아쉽습니다. ^^

찍긴했는데, 어디 있는지 찾기도 힘들고요...

 

쑥쑥은

너무 좋은곳..

우리애들 커가면서.. 아마도 스무살 대학갈때까진...

쑥쑥에서 살것같습니다.

 

많은걸 배웠고, 앞으로도 많이 배울것같아요.. ^^

 

그리고 같이 쭉 가고 싶은 분들도 너무 많아요.히히.

다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지용? ^^

 

지가 계속 졸졸 따라 갈껍니다잉~~~^^

 

 

 

 

 

 

 

 

 

방에서 둘이 너무 깔깔대서 가보니,  Who's there? 을 하고 있더라구요.

영어놀이 찾으면서, 실제 할 말들을 책에서 보는건 저였지만, 그건 너무 딱딱하고 재미없었어요.

재미있게 살리는건 아이들의 몫도 큰것같아요...

너무 재미없어서 잊고 있었는데.. 리틀베어 DVD에 나오는걸 보고는...

이니미니 마이니 모~, who's there?, I SPY 이런 게임들을 더 확실히 알게 되어..

많이 했었어요.

위씽에 나오는 ring around a rosy... 손잡고 빙빙 돌다가, 쓰러지는...ㅎㅎ

완전 깔깔 웃고..

그렇게 보내면서, 힘든걸 잊었던것같아요...

 

동영상정리가 안되어 있긴한데.. 못찾았어요..

컴이 말썽이라 여기저기 옮겨서.. T.T

 

 

 

이건 유튜브에서 영어놀이 열심히 검색할대 알았던 손놀이들..

참재밌고.. 많이 했었구요...

유튜브는 정말 보물창고인것같아요.

 

글로봐서는 잘 모르던것들을 동영상 하나로 해결하고 했던것도 많았던것같아요..

 

 

 

 

 

 

엄생영 처음 동영상찍으면서..ㅎㅎ

예인이가 아가같네요..^^

 

 

   

 

 

 

 

2011년 글을 읽지 못했던 예인이.. ^^

 

책을 읽습니다.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너무나 많은분들.. 너무나 감사한분들..

그저 전 감사만 하다가.. 유게를 떠나는것같아요 T.T

 

초게로 이사가서도 유게에서알게된 분들..

인연을 쭉 이어가서 아이들 대학갈때까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좋은 곳..

 

이곳이 바로 쑥쑥이네요.. ^^

 

 

감사해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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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yj9713
  • |
  • 2013-09-2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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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3-09-11 18:08
답댓글
전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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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1-22 15:25
답댓글
댓글을 이제야 달아요. 예남매맘님하면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주는 분,이라는 이미지가 떠올라요. 호구조사때 완전 꼳혀버린 인상이죠 . 두아이 동시에 키우기가 정말 힘든일이었을턴데 아이들 잠안드는 저녁 업어서 동네 돌았던이야기며 아버지 이야기며 ^^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엄마올시간에 맞춰 외투입는 아이이기는 저로서도 참 맘이 아파지는 부분이어요.
장난감없이도 잘 노는 아이들. 저도 우리 아이들 그리컸으면 해요. 저도 손유희 많이 해보고 싶었는데 그리 많이 못해줬어요. 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신 ㅁ예남매맘님. 글 너무 잘읽었는데 폰으로 댓글 쓰려니 눈에 잘 안들어와서요, ㅕ튼 글로 플어내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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