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한번 쉬니 주말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에요.. ^^
이번 주말도 아이들과 사랑 많이 나누는 주말이 되셔야지요~
지난 주말이었던거 같아요.
9기 북클럽 활동으로 만들어놓은 종이접기 하트를 갑자기 엄마에게 달아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브롯치에 달려있던 옷핀 부분을 붙여 내내 제 내복에 달고다녔답니다.
(요즘 집에서 저 내복입고 있어요. 뭐 그냥 쫄티같아서리.. ㅎ)
그걸 달고 다니니 정말 제가 "사랑을 듬뿍주는 엄마" 훈장이라도 받은 듯,,
혹은 그것을 달았기에 더욱 그리 행동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
민군에게도 보답내지는 상으로 뱃지를 달아주고 싶었어요.
민군에게 만들어주고 싶으니 이쁜 모양을 그려보라했지요.
꽃을 그렸고 그안에 "엄마 사랑"이라 쓰고 있어요.
엄마 사랑해주어서 받는 뱃지라는 의미로다가.. ㅎㅎ
은양것도 그려주겠다면서 긴~하트를 그려주었어요.
저거 오려서 도톰하게 종이 덧대 리본만 달아주면 아이들도 주말 내내 달고 다니겠지요?
그리고 엄마를 더 더 사랑해줄라나요..? ^^
<엄생영 표현>
주말계획짜기로 정해보았어요.
1. 이번주말에 뭐하고 싶니? What do you want to do this weekend?
2. 이번주말에 동물원/박물관/할아버지댁에 갈까?
Want to go to the zoo/the museum/Grandpa's this weekend?
3. 거기에 늘 가보고 싶었어요. I've always wanted to go there.
<일상의 이야기>
수요일 아침에 투표하고선 근처에 키즈 카페가 생겼다고 전단지가 왔길래.. ^^ 구경삼아 가보았어요.
슈퍼놀이 하는 곳이 있어서 지난주 예남매님이 올려주신 엄생영중에 마트가기 표현을 써보았는데 좀 쓰다가 중간에 민군에게 쿠사리 먹었어요. "영어로 말구요~" ^^;;; 급 한국말로 중얼중얼중얼.. ㅎㅎ (사진이 핸펀에 있는데 잭을 직장에 두고 와서리.. )
그곳에서 점심 먹고 집으로 와서는 삼계탕으로 저녁 먹었어요.
남편이 주로 하는 요리인데,, 본인이 해놓고 식구들이 잘 먹으면 엄첨 뿌듯해해요.. ^^;
그걸로 목요일 아침 아이들 먹여서 등원해보냈습니다.
반찬이 없어 아이들과 하나 같이 만들고,, 마트가서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사고,, 그렇게 보냈네요. ^^
책은 이렇게 읽었어요~
| 2012년 12월 19-20일 (수-목) | |
1. 한글책 | 1. 그림속에 담긴 신화 2. 이건 막대기가 아니야. 3. 모자를 따라가. 4. 너 잡으러 왔다! 5. 피터의 의자 | 5 |
2. 영어책 | 1. I’m as quick as a cricket. 2.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4. Piggies 5.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 5 |
3. 흘려듣기 | 1. Piggies 2. Nursery rhymes 3.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4. The treasure | 4 |
4. DVD | 1. 북클럽 관련 영상 | 1 |
5. Activity | 1. 9기 북클럽 미션 워크지 하나 했어요. 오빠의 시계 만들기 보더니 은양도 똑같은거 달래서 제가 그려주었는데,, ^^; 시계 바늘이 시계보다 크네요.. ㅎ 뭐, 은양은 크다고 좋다하긴 하더만요..^^; | 1 |
6. 엄생영 | 격려의 표현을 별로 써주지 못했네요. 시장놀이할 때 음식 이름 정도.. | ^^ |
도서관에서 '그림 엄마'(한젬마 지음, 넥서스 주니어)라는 책을 빌렸습니다.
일상 미술이라는 말이 적혀있어요.
앞부분 조금 읽었는데 좋은 팁을 얻을수있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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