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쉬었다고 일이 많네요~
간단히 대문열고 가야겠어요.
연말이라 그런가.... 전체적으로 게시판이 썰렁한듯해요~
SP1기반 숙제제출도 저조하구요~
ㅋㅋㅋ 저부터 숙제가 밀려있으니 좀 찔리긴 하는데~
다 같이 끝까지 갈수 있도록 조금은 부지런 떨어봐요^^
저도 오늘 당장 숙제 해야겠습니돠^^
따따한 차한잔 드시며 아이들 숙제 보여주시와요

어제 하루 쉬었다고 일이 많네요~
간단히 대문열고 가야겠어요.
연말이라 그런가.... 전체적으로 게시판이 썰렁한듯해요~
SP1기반 숙제제출도 저조하구요~
ㅋㅋㅋ 저부터 숙제가 밀려있으니 좀 찔리긴 하는데~
다 같이 끝까지 갈수 있도록 조금은 부지런 떨어봐요^^
저도 오늘 당장 숙제 해야겠습니돠^^
따따한 차한잔 드시며 아이들 숙제 보여주시와요

31번 박민홍
# 111 # 112
이번엔 지각제출하네요.
날씨가 정말 매섭고 춥네요.
아이들 셋 모두 콧물을 훌쩍거리고 재채기를 하니...
감기님이 오시나봅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성탄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늘부터 방학이라 아이들이 집에 있어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민홍이 센텐스 혼자서 했는데 글씨를 좀...제멋대로 써버리네요 ㅡ.ㅡ
이 분위기...좀 정리를 해야할 듯 ^^
6번 가희
#109, 110, 111, 112
이번에도 네개 한꺼번에 올립니다.
그래도 다행히 지각방은 아니라는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ㅎㅎ










7번, 성경이입니다.
#111, #112
추운날,유니은이맘님의 마음이 전달되는 커피에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며칠 전 성경이는 성탄을 앞두고
아빠랑 좋은 추억 하나를 만들었지요.
지역에서 하는 찬양대회에서 금상을 먹었어요.^^
처음 서는 무대였는데 재미있었는지
다음에도 또 나가자네요.

쑥맘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
[유아후기] #2.유게를 떠나며...
SP Week 35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