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서 수다판 깔아주셨응께 한자리 낑겨 앉아보겠슴돠~~ ㅋㅋㅋ
울아이린은 아주 흔한 딸꿈~~ 조개 꿈을 꾸었어요~~ ㅎㅎㅎ
갯벌에서 어떤 아주머니께서 광주리에 한가득 싱싱한 조개를 가득 담아 저에게 안겨주시는 꿈이었어요 ^^
어찌나 싱싱하던쥐~~~ 손바닥만한 조개들이 모두 입을 벌리고 있었어요.. 싱싱한 조개들 살짝 벌려져있는거 아시죵?! ㅋ ㅎㅎㅎ 바로 그상태였어요... 무척 기분좋았던 기억이~~ ^^
요것이 전부랍니다. ㅋㅋㅋㅋㅋㅋ ^^;;
울에릭은 참 많은 꿈을 꾸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도! 엄마도! 외할아버지도!
아빠는 아이린과 함께 분홍아기돼지랑 즐겁게 노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

외할아버지께서는 외가댁 집앞에 아주 꺼다란 구렁이 한마리가 지나가길래
꼬리부분을 잡았는데 힘이 어찌나 쎈지.. 스르르 빠져 나가곤 집앞을 천천히 지나갔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힘이 쎄서 도저히 잡을수가 없었다셔요... ㅎ
제 꿈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ㅎㅎㅎ 몇백년은 됐을 법한 커~~~~ 다란 은행나무 아래에 제가 서있었어요.. 노~~~~오 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어찌나 예쁘던지.. 그리고 그 노란 은행잎들이 저에게 한잎두잎 저에게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무슨 영화속의 한장면 같았다니께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서 누군가에게 사진 찍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포즈를 취했던 기억이 ㅎㅎㅎ
근데 너무 아름답고 행복했던 기억이 또렸해요~~ 지금도 은행나무만 보면 태몽이 생생히 기억난답니다. ^^

이나무보다 더 노~~~오랗고 나무 둘레도 더 큰~~ 그런 은행나무였네요~~ ㅎㅎㅎ ^^
아이린과 다르게 에릭 꿈은 참 화려하고 멋진데... 아직은 ~~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몽 악몽.. 요런건 제가 잘 못꿔요.. 모두 개꿈인지라 ^^;;;;;
이상~~ 태몽이야기에 흥분한 작기였슴돠 ~ ^^


쑥쑥몰
체험이벤트
















.jpg&w=232&h=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