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배송 되어 왔을 때는 워크지만 온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하지만 찬찬히 보니 안에 이런 저런 내용이 간략하지만 잘 들어 있는 책이더라구요.
난이도 있는 논픽션을 무작정 접해서 아이들이 겁먹고 도망가지 않게 어린 유아들이 미리 접해 보고 쉽게 과학을 맛볼 수 있는 교재 같아요.
가볍고 작아서 아이들이 쉽게 펼치고 할 수 있지만 조금만 더 실사가 들어 있으면 참 좋겠다.. 싶은 아쉬움도 들었어요.
그리고 사운드 트랙과 교재 매치 시키기 쉽게 번호나 트랙 번호가 적혀 있으면 더 좋겠어요.
아이들도 6살 정도면 페이지나 트랙을 스스로 찾을 수 있거든요.
원래는 아들을 위해 신청했는데 아들보다 4살 둘째가 더 신나게 접하고 집에 있는 자연관찰 책과 연계해서 잘 본 교재랍니다. 유아들에게 딱 맞게 간단히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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