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과학에 흥미가 많아 한생연에서 방과후 과학수업을 하고 있는 상태다.
영어를 접목시켜줄시기인것 같아 고민하던중 미국 사이언스 과학도서를 구해
공부를 하면서 basic topics of science 를 알게 된후 이 책을 틈틈히 함꼐 공부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처음 이책을 받은후 선명한 사진에 더 호감이 가는듯 했다.
아기때 읽었던 자연관찰책을 아직까지 버리지 않고 있었다.
자연관찰에 그 책만큼 이미지가 잘 연출된게 없어서였다.
그런측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아이에게 호감을 줄수 있는 선명함에 좋았다.
곤충과 양서동물에 관한 책과 오디오 시디로 구성된 이책은 8살 우리 아이가 다소
어려워 할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일단 이 동물의 특지에 대해 알고 있어서 그런지 몇번 반복을 해서 그림과
내용을 읽어 주고 단어의 의미에 대해 설명을 해주니 이해속도가 빨라 졋다.
곤충에 대한 설명이 있도 그 다음에에는 툭징을 설명해주고 간단한 질문과 색칠공부 그리고
단어 쓰기 , 박스안에 적당한 단어 넣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 공부그리고 문장을 만드는 것
문장에 대해 옳은것과 그른것을 고르기등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하는 문제들이 간단하게
있어 아이와 과학퀴즈대결을 해보니 재미도 있었다.
구성은 두권의 책 보두 이런식으로 되어 있으며 뒷장에는 glossary로 용어 해설로 아이들이
이책에 꼭 필요한 용어를 영어로 풀이해놓았다.
용어가 일상용어가 아닌 과학적 용어라 사실 과학에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한국어로 이해를 시킨뒤 이책을 읽어가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아이와 함께 공부하면서 과연 이책의 구성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했다.
맨뒷페이지에 보니 level 1과 leve 2 단계로 총 20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level1은 동물에 대해서 level 2는 오감과 자연현상 소화기관등 아이들이 흥미 있는 부분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리고 이책은 전집이 아닌 단권으로 구매 가능하여 혹 중간에 아이들의 무관심으로 책을
그냥 쌓아 두는 일은 없을것 같아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교저학녀인 우리 아이에게 한권의 책을 마스터 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듯 싶다.
단어도 용어도 ... 하지만 1-2권의 책을 충분히 연습하다보면 그 속도는 무척 빨라 질 듯 싶다.
우선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부분의 책을 먼저 구입한후 한권한권 함께 하다보면 영어 실력과
과학적 지식은 상당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 걱정스러운 부분은 이미 아이들이 시청교육에 일반화가 되어 있어 과학부분을 읽고
듣기가 좀 지루해 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듣기 이책을 통해 꾸준히만 하게 된다면 듣기 실력도 상당히 향상되어지리라 생각
된다. 다른사람에게 권하기 보다는 내가 먼저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욕심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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