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은이맘님! 오늘도 제가 여는 것이 낫겠죠? ^^*
다음 주에 유니은이맘님이 열어주셔요.
오늘 무척 화창한 날씨입니다.
어린이집에서 고구마캐기 체험을 하러 온다네요.
형님(애들 아빠의 누나)이 가정어린이집을 하시는데 어머니가 밭에 고구마를 심으셔서
아이들 여름엔 감자캐기 가을엔 고구마캐기를 한답니다.
아~ 지금 아이들이 온 것 같아요.
꼬맹이들 도와주고 이따가 자세한 이야기를 할게요.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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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꼬맹이들이 와서 고구마를 엄청 열심히 캤어요.
조그만 고사리 손으로 어찌나 열심히 삽질을 하던지요 ㅎㅎ
우리 보솔인 지난 주에 집에서 고구마를 캔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제일 열심히였어요.
사진 몇 장 올릴게요^^*


농부의 자세가 풍기죠?^^ 엄청 많이 캘 기세입니다.

그늘에 가려 탐스러운 고구마가 안 보여 안타깝습니다 ㅡㅡ:
SP의 맘님과 우리 아이들 이번 주말 잘 보내시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I am the Music Man 활동(악기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