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김해에 사는 준혁재정맘이 순천까지 와주어 만나러 가게 되었어요.
저랑 유성,희선 셋이서 버스타고 갔는데 터미널에서 너무 반갑게 맞아주시는
준혁파님께 깜짝 놀랐어요..
이후 낙안읍성으로 가서 준혁맘과 저는 열심히 수다떨고 준혁파님이 아이들
돌봐주셨네요...
아이들은 만나면 정말 신나게 잘 노네요...
준혁맘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저녁엔 순천에 사는 친구가 마중나와주어
아이들은 또 신나게 놀았답니다...ㅎㅎ
사진을 올려야하는데 저희집 컴이 이거 상태가 너무 안좋아요..
대문도 겨우 올리고 갑니다...
추석이 일주일도 안남았네요..
분위기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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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week 23 -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