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이네요~ ^^
이번 주 대문지기 하면서 어떤 문을 열어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고민하다보니 벌써 이번 주 마지막 대문을 열고 있네요~
아이를 키우면서도 엄마는 계속 고민 중이고, 아이는 계속 커가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아요~
운전을 할때도....'여길 끼어들까? 말까? 끼어들까? 말까?....' 고민만 반복하면
절대 차선을 못 바꿉니다!! ㅎㅎ
생각은 짧게! 실천은 빠르게!!! 그것이 최선이죠~
하지만 초보운전자에게는 쉽지않은 일!
초보엄마로서 매일 고민과 고민을 하지만.. 늘 정답은 없더라구요~
오늘은 아무 생각없이 하루 현우랑 놀아보렵니다~
아이가 원하는 대로~ 아이가 즐거운 대로~
어제는 아침부터 현우가 심상치 않더니...
결국은 감기가 왔네요~~~ ㅎㅎ
요 며칠 계속 짜증이 늘어서... 그분이 오실때가 됐구나!! 했더니... ㅋ
짜증이 늘고 뭔가 불편해보이면 꼭! 감기를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 열이 나는 정도는 아니니, 며칠 약먹으면 지나면 낫겠죠... ^^
오늘 친정 부모님이 내려가시고 나면, 저도 한동안 힘들것 같아요~
현우도 심심해 할꺼고...
밥 챙겨주시고, 현우 봐 주시고... 집안 살림 정리까지!!
항상 오시면 일만 하시다 가시네요...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넘 먼~~~ 친정!! 그래도 추석에 가니까 조금은 마음의 위안이 되네요~ ^^

누적: 155권 ( 한글 72 / 영어 83)
주말을 앞두고 노래 한곡 들으면서 여유를 가져봐요~
(제가 이 프로그램을 보는 건 아닌데.. 검색하다보니...ㅎㅎ)
다들 1주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주말에 태풍이 온다고 하니... 다들 조심하시고..
다음 주 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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