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반 SP대문이 안열려서 다음주 예정인 제가 열게 되었어요.

명기는 토욜날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아빠와 함께하는 어촌체험'을 다녀왔어요.
그날 비온다는 일기예보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이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행사가 취소되면
저의 하루 휴가도 취소될 판이었거든여.ㅎㅎ

저 맑은 하늘을 보세요.
It looked like spilt milk, cotton candy.가 생각나더라구요.ㅎ




짐을 풀고 본격적으로 갯벌체험도 하고...
집에 가져온 바지락과 작은게들이예요.






식당에서 맛난 칼국수와 뷔페한식도 먹고...
친구들과 런닝맨놀이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준비해간 더 많은 행사를 진행한 후에
캠프파이어도 즐겨주고
9시가 넘어서 집에 도착했네요.


아빠의 도움을 받아 명기가 쓴 그림일기랍니다.
즐건 하루를 보냈다는 내용이예요.
나중에 물때가 맞는 때에 다시 놀러가자 했어요.


낮으로는 여전히 좀 덥긴하지만
천고마비의 계절, 독서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우리 아이들의 영어를 더욱 살찌울 시기이기도 하고요.
주말 어찌들 보내셨는지요.
우리 예쁜 아이들의 sp이야기 들려주세용.



쑥쑥몰
체험이벤트





























SP week 20 -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