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영유 8월 3주차 교재인 [Freight Train]으로 활동해보았습니다.
휴가의 막차를 타고~ 화요일에 여행을 떠나는지라...주말에 서둘러 활동해보았어요.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다는 암울한 소식이 있어 걱정은 되지만...
남편은 더운 것 보다는 낫지 않느냐며 위로를 하네요. ^^;;
그래도 화창한 날씨가 좋은데 말이지요. ㅜ.ㅜ
서론이 길었습니다만...이제 본론으로~^^
[Freight Train]
[Fright Train]은 Donald Crews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지요.
화물열차뿐 아니라 각 기차칸의 색상을 보며 통해 color의 명칭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는~ 1석 2조의 그림책이랍니다.

또한 [Fright Train]의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으로 내놓은 [Inside Freight Train]은
각 기차칸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슬라이딩 형식의 책이라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답니다. [Fright Train]과 함께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책 표지를 보며 color의 이름을 말해보는 동영상입니다. ^^
[Worksheet & Book note]
쑥쑥영유에서 제공해주는 워크싯 2가지로 책 내용을 복습해보았구요.
확장 확동으로 제공되는 해외사이트 링크 워크싯 2가지를 해보았어요.

북노트는 Freight Train을 그린 후에 책 내용과 같은 문장을 완성해 보는 활동이었는데
원영이는 Freigh Train이 아닌 지하철을 그리고 싶다고하여 그러라고 했어요.
그런데 좀 대충 그린 흔적이 역력합니다. ^^;;
요즘 여름방학이라고 2주 넘게 집에서 생활하다보니...완전히 풀어져서는...
대충하려는 경향이 좀 있어요. ㅡ.ㅡ
역 이름은 ‘독바위’라고 적은 것인데 3호선 라인에 있는 지하철역 이름이랍니다.
[Activity #1]
첫 번째 Activity는 코팅자료를 이용해서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키즈클럽의 자료를 출력한 것이구요.

제가 복합기가 없던 시기에 만든 것이라...흑백 자료를 색지에 출력해서 코팅한 것이라죠.^^;;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색지에 출력해서 만드는 것이 컬러로 출력한 자료보다 색감이 선명하고
예쁜 것 같아요. ^^
그냥 말하면 심심하니까~~원영이의 아이디어로 뿅망치로 각 기차칸을 때려주며 color를
말해보았답니다. 동영상 올려봅니다~
제 목소리만 크게 들립니다만...원영이가 먼저 말한 후 제가 따라하는 중이에요.
자신이 선생님 역할을 할테니 따라서 말하라고하여...열심히 따라했습니다. ㅎㅎ
[Activity #2 - Craft]
예전 북클럽의 만들기 자료로 구글검색을 통해 찾아두었다가 못 만들었던 아이디어인데...
이번에 활용했답니다.

Steam Engine의 컬러링 자료를 색칠한 뒤 바퀴 부분을 잘라내고 휴지속대를 적당한 두께로
잘라 바퀴 중앙에 가위집을 넣어준 뒤 바퀴 부분에 꽂아주면 완성~!! 무척 간단하답니다. ^^
원영이가 무척 신나게 가지고 놀았어요~

아래의 이미지 파일 첨부하니 출력해서 활용해보셔요. ^^
A4용지의 반정도 되는 사이즈로 출력한 후 휴지속대로 만든 바퀴를 세 개 끼워주니
딱 알맞더라구요.

이번 주는 무척 서둘러 활동한지라...
초간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ㅎㅎㅎ
가을학기도 우리 함께해요~~~^^*
링크 클릭!! => http://www.suksuk.co.kr/event/120727_preschool1_Autum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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