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진현맘님의 차례이시긴 한데.
수술도 얼마전에 하셔서...제가 문을 바로 엽니다. 혜원진현맘님께는 쪽지도 드리지 않았으니
혹..ㅡㅡ
주말에 전 또 잠시 공부하시겠다는 신랑님 따라 친정엘 갔으나
토요일 친구들과 너무 놀아주시는 바람에 공부는 못 하시고.저랑 맛있는거 먹으러 끌려다녔지요.
닭도리탕. 샤브샤브. 궁전제과 우유빙수.
이 번 주 주말은 먹는걸로 땡.
토요일 친정으로 출발하기 전 오전에 애들과 함께 하양이 물고기 영문판 버전 가지고 잠시 놀았어요.
첨엔 기원이만 크레파스 가지고 놀기 시작하더니..누나가...함께 왔고.
누나는 슥삭슥삭. 작품 한장 완성해주고.
옷방 문에 걸어두었던 누나의 하양이 물고기..카운팅 시리즈 기원이랑. 잠시 가지고 놀고.



금요일 밤에는 책을 좀 읽었네요. 토요일과 일요일엔 오고 가느나...책읽기 빵권이구요.
그럼 이번 한 주도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ps.작기님이 초게에 올인과 최선의 차이란 글로. 엄마표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쓰셨는데.
댓글 수..조회 수..장난아니세요. 혹..이 길이 힘드신 분들 함께 읽으면..댓글로 힘이 펑펑 나실꺼같아요.
그리고..저 역시..혜원진현맘님의 빠른 쾌차를 기도하구요.
주말에..우울한 일이 있으신 분들은..오늘 작기님의 글에 달린..댓글로 힘 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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