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매일매일 읽기여름 #21(누구나 참여 가능)

  • 나혁이맘
  • |
  • 2012-07-03
62

제가 9시 반부터 회의에 들어가야해서

아직 대문이 안열려 있어서 제가 만들었어요^^

이해해 주세요~~

이번에 장만한 고무신 두 컬레입니다.

저번에 대공원에 놀러갔더니 엄마들이 대부분 고무신을 신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왠 고무신?했는데 막상 신어보니 정말 편한거예요.^^

결국 저도 장만했어요.^^

왼쪽 하늘색은 8천원줬고, 분홍은 5천원줬어요.

동네 시장에서 산건데 맘에 들어요.

궁금해 하시길래 인증샷 올려요.^^

 

 

 5세 나혁이

 

어제 아빠가 족발을 시켜주셔서 책읽을 시간을 많이 확보했어요.^^

요리도 안하고 설거지도 안하니 이렇게 시간이 주어지네요.

그렇다고 맨날 시켜먹을수도 없공.....^^;

 

영어 : 9권(권수가 많아서 나눠 찍다보니 리더스가 두 번 찍혔네요.^^;)+133 = 142

한글 : 20권(다 읽을 수 있을까 했는데 놀다가 몇 권씩 읽다보니 다 읽었어요.)+128=148

 

추천 공유
  • 댓글 6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dkcarrot
  • |
  • 2012-07-04 00:48
답댓글

5세 유승

나혁이맘님 말씀듣고 고무신하켤레 장만할라 했더니 색이 구리구리해서 못샀네요..

근데 싸게 잘 사셧네요~

마트 갔더니 만원정도 하던데~^^

 

ㅎㅎ 이거 월요일에 한거 올리는거 맞죠?

전 밤 늦게 올리다보니 화요일거 올려야 될거 같은거 있죠.. ^^;;;;

월요일엔 영어책읽고 갑자기 조용해진 울 아들.....

봤더니 잠들었네요.. 피곤했나봐요~ 그래서 한글책은 하나도 못읽었네요~

아직 감기가 가 낫지않아 아직도 컨디션이 안 좋은가봐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6 6 화     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0 6 6 이월누적 합계 171 169 340 총누적 합계 171 175 34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4 08:47
유승이가 많이 크려나봐요. 요렇게 아프고 나면 더 잘 먹고, 더 신나게 잘 놀면서
쑥쑥 크더라구요.^^ 유승아 어서 나으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제
  • |
  • 2012-07-03 23:08
답댓글

5세 진서.

 

냉장고에서 뭉개져 가는 야채 없고, 맛이 가서 버리는 음식이 없어야

알뜰살뜰 좋은 아내, 살림꾼인 엄마겠죠.

근데 저 이거 잘 못합니다.

맨날 하던 반찬만 하게 되고,

먹다 남은거 냉장고 어딘가에 쑤셔박았다가 어느새 찾으면 상해 있고...

반성 합니다.

이 시대에 외벌이로 근근히 버티는 남편에게 미안도 합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뭐라 그러는건 참 듣기 불편하네요.

본인도 잘 못하시면서...

오늘 또 저는 시부모님께 혼났습니다.

똑 소리나게 살림 잘하는 며느리가 아니어서 죄송하면서도

그러실때면

참.. 속상합니다..

좀 도와주시면서 그러면 좋으련만...

 

진서 어제는 한글책 3권, 영어책 2권 읽었습니다.

요즘 어린이집 가는 재미에 빠져 주말에도 어린이집 가자고 난리네요.

늦바람이 무섭다고..

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은 것 같아 참 다행입니다.

아이들이 있기에.. 시집에서의 삶을 버텨내는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23:39
조제님~~~~~~~~~~토닥토닥 ^^
시부모님께서 혼내시기도 하시는군요... 에효~~ 정말속상하셨겠당... ㅠㅠ
우리 시부모님께선 별로 말씀이 없으신 분들이시라~~ 그래도 가끔 툭툭 들려오는 소리중...
듣기 거북할때가 있어요.. 작은 말에 상처받고 서운하고 ㅠㅠ
에효~~ 어려워요~~~ 시댁은 ~ 그죠?!! ^^;;
정말 대단하셔요.. 한집에서 살기 .... 정말 어려운데....
그래요~ ^ ^ 진서보면서 맘푸시공~~ 진서보면서 힘!! 내셔용 ^^

조제님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4 08:55
시부모님과 함께 사시는거예요? 이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전 시부모님이 엄청 좋으신분인데도 늘 조심스러워서
같이 살게되면 힘들것 같아요.
지금처럼 한 달에 한 번 내려가면 엄청 이뻐해 주시면서
용돈주시고 반찬해주시고 하시겠지만
같이 살면 제 단점이 적나라하게 다 보여서 이뻐해주실지 의문이지요.]
토닥토닥 기운내세요.
진서가 어린이집 좋아해서 다행이어요.
나혁이는 아침에 눈뜨면 "오늘 어린이집 가는 날이야, 안 가는 날이야."하고 물어요.
안 가는 날이라고 하면 "야호!!! 어린이집 안 가는 날이다!!!"하고 소리를 질러요.
나혁이에게 물어보면 어린이집 얘기를 잘 안해서 도대체 안해서 뭐가 불만인지도 모르겠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꼬치꼬치 캐물으면 "뭘 그런거 물어, 말 안해"하고 맙니다.
그러니 직장맘 맘이 편치 않지요.
사실 어린이집 첫 등원하는 아이면서 마지막 퇴원하는 아이니까 힘들만도 하지요.
부모 참관 수업도 못 가고, 부모교육도 참가 못해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면 "난 씩씩하고 용감해서 괜찮아."하면 눈물이 핑~~~.

우리 아이들 바라보며 행복과 희망을 찾아요.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7-03 17:04
답댓글

나연/7세

 

나혁맘님, 어쩜 저리도 책을 많이 읽어주셨대요?

저 고무신 저도 침만 질질...ㅋ 마트에서도,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잡는 신발이지요. 이 참에 저도 확 질러버릴까요?^^

아침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7/2

오늘 날씨가 정말 변덕쟁이입니다. 날도 꾸물꾸물하고, 비가 내렸다가 활짝 개었다가, 흐렸다가...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ㅋ

오늘 점심에 직장 근처에서 정말 맛난 짬뽕을 먹었어요. [홍짜장]이라고 아시나요? 새로 생겼는데 체인이더라구요. 짬뽕에 숙주나물과 듬뿍 넣어준 홍합맛이 끝~~내줬습니다. 단, 아쉬운 점은 배달을 안해준다는 것. 담주에는 거기 가서 짜장면 먹어야겠어요. ㅎㅎ

 

[엄마 까투리]는 초등1,2학년 권장도서이기도 하던데, 완전 강추입니다.^^ 나연이 읽어주니, "엄마, 눈물 나오려고 해요"했던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읽어주세요~~

요즘은 5권을 못 넘기네요. 오늘은 또 학습지 선생님 오시고. sp도 해야 하는데... 책을 과연 울딸래미가 읽어줄라나~

 

 누적 : 한글(113) / 영어(94) / 합계(20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9:50
엄마카투리..유성인 저런 반응까지 ㄴ아니었는데..
나연이 감수성이 참 풍부한가봐요...
저도 도서관가면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홍짜장..거기 케이팝스타에서 양현석이 말하던데 아닌가요?..
짬뽕 좋아하는데..숙주나물이 듬뿍 들어가 시원하겠네요...
오늘도 나연,지우랑 즐거운 저녁 보내시길 바랄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23:33
아흑~~ 저 지금 엄청 배고픈디~~ 짬뽕야그에 꼬르륵~~~~~~~쩝!! ^^;;

나연이가 감수성이 풍부하군요~~ 울 아이린은 도통~~ ㅋ ^^;;
책소개 감사해요 시그마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4 08:57
저 짬뽕 매니아예요. 게다가 거기든 야채 무진장 좋아하는뎅....
아~~~, 아침부터 먹고잡다!!!!!!!
저야 질보다 양이고, 시그마님네는 양보다 질이잖아요.^^
전 요즘 애기때 읽던 책 치우려고 하는 중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2
  • 이전글 (오프공지)신도림오프 시즌2~
  • 다음글 [쑥쑥 영어유치원] Handa's suprise~~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33, 34 A반 숙제현황, 지각제출방
    • dkcarrot
    • |
    • 2012-07-05
    25
  • #33, 34 B반 숙제현황, 지각제출방
    • dkcarrot
    • |
    • 2012-07-05
    7
  • [SP #35.36] A반 1-15 나눔방
    • 둘사랑맘
    • |
    • 2012-07-04
    29
  • (오프공지)신도림오프 시즌2~
    • 원영사랑
    • |
    • 2012-07-03
    45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일매일 읽기여름 #21(누구나 참여 가능)
    • 나혁이맘
    • |
    • 2012-07-03
    62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 영어유치원] Handa's suprise~~
    • 윤성누리맘
    • |
    • 2012-07-03
    12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마표홈스쿨로 정말 좋아요!!
    • 알럽은채
    • |
    • 2012-07-03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마표 영어의 필수 자료 모두 모두 모여라!!
    • 운영자
    • |
    • 2012-07-02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생영 시즌#3] 기분 및 감정
    • 호호하하
    • |
    • 2012-07-02
    53
  • 매일매일 읽기 여름 #20 (누구든 대환영이빈다^^)
    • 하니맘
    • |
    • 2012-07-02
    168
  • [SP #33,#34 ] A반 1-15 번 (나눔방)]
    • 둘사랑맘
    • |
    • 2012-07-02
    21
  • 이미지썸네일 58x58 [SP #33,#34]B반 16번~34번(나눔방)
    • 작은기적
    • |
    • 2012-07-02
    5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