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시원한 비로 그동안 가물었던 땅과 식물들이
쌩쌩한 모습으로 아침을 열어주는 7월 첫 월요일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좋아 (전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주말이면 Go go) 야외 나들이도
많이 가시고 몇몇 아이들은 감기와 수족구로 고생한 분들도 계시던데 이제 본격적인 여름 7월이네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7월 시작해요~
이번주 엄생영은 기분 및 감정에 관한 표현들이에요.
1. 엄마가 안아줄 때가 제일 좋아요. I feel best when you hold me.
2. 생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I can't wait for my birthday.
방학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I can't wait for Saturday to begin.
어서 토요일이 되면 좋겠어요. I can't wait for vacation to begin.
* Can't wait for ~가 몹시 기다려지다.
3. 몇 밤 남았어요? How many more nights are left?
4. 우리 아들이 아프면 엄마가 마음이 아파.
When my son is sick, Mom's heartbroken.
5. 엄마는 왜 동생만 예뻐해요? 속상해요.
Mom, why do you favor my brother over me? I feel bad.
*favor A over B b보다 a를 편애하다.
이번주 영어 한마디~

차에 탈땐 안전벨트 다 하시죠?
울 꼬마녀석들 간혹 답답하다며 안하고 있을 때 안전벨트 했니?라고 자주 물어보게 되요.
“Did you fasten your seat belt?" 라고 물어보는데 요 엄생영 책 찾아보니 "Did you buckle up?"
이라고 하면 된다네요.
제가 쓴 표현은 좀 격식차린 말 buckle up이 캐주얼한 표현이라고 하네요.~
우리 모두 안전벨트 생활화로 우리 안전 지켜요~~!!!
지난주 엄생영 활동 댓글로 달아주시구요.
다음 달 8월 6일 월요일에 엄생영 시즌 4로 지원서진맘님께서 문 열어주십니다.~
추천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잊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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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시즌#3] 기분 및 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