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ybook 1ㅣDinosaurs, Dinosaurs
쑥영유2-B단계 Review & Sight Words의 6월 4주차에서는
스토리북 Dinosaurs, Dinosaurs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주제로한 책이지요.
명기는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를 보고오기 전까지는 공룡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점박이를 보고 온 후로 공룡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군요.
Dinosaurs, Dinosaurs 학습하기전에 공룡에대해 워밍업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네요.
아빠랑 브라키오사우루스를 만들어 보았어요.
만들어 놓으면 제법 크답니다.

조립하고 만드는 과정이 난이도가 좀 있어서 아빠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는 거대한 초식공룡이지요. 잠시 브라키오사우루스에대해 알아보고...


재료들을 하나씩 순서대로 풀로 붙여서 완성했어요.
만들어놓은 키가 명기 앉은 키만큼 커다랗고, 풀로 꼼꼼히 붙여 만들어서 그런지 견고한 것이
제법 그럴 듯한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만들어졌답니다.
그리고
집에 공룡관련 종이접기책이 있어서 시조새와 트리케라톱스도 접어보았어요.

날개따로 몸따로 접어서 완성해야 되는데...
명기 혼자 접을려면 초등학교는 들어가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제법 혼자 집중해서 접으려고 하더라구요.
요새 종이접기 강좌를 주1회 하고 있거든여.


트리케라톱스도 머리따로 몸따로 만들어서 이렇게 완성해 보았어요.



정작 본인은 배만 접고 있었다는...
공룡관련 책도 몇개 읽어보았답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혀서 인지된 단어들이 많고, 또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인지
제법 소리내어 잘 읽어주었어요.

글밥이 많은 것 같아도 쉬운 단어로만 되어있어서 읽다보면 읽기 자신감도 생겨요.
멋진 공룡와 함께 반대말을 재미있게 익히는 책도 읽어보았어요.

트리케라톱스

디플로도쿠스

공룡들의 이름은 나오지 않고 dinosaurs만 반복되니 쉽게 읽더군요.
공룡들이 무섭지 않고 알록달록 예쁘답니다.
진짜로 공룡시대에 공룡들의 색깔이 이렇게 원색으로 예뻤을까...생각해보았네요.

배가 고파서 먹이를 찾아나선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에 대한 책도 읽어보았어요.

이번 책은 공룡을 좋아하고 자면서도 공룡꿈을 꾸는 꼬마이야기로
만약에 공룡이 다시 돌아온다면...으로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 수 있었어요.
이번 책에서도 공룡이 알록달록 원색으로 표현되어있답니다.

공룡이 내눈앞에 다시 나타났으면...하는 생각을 한번쯤 가져본 아이들이 많을 거예요.

디플로도쿠스
이 책에서도 공룡의 이름은 언급하지 않고 dinosaurs로 일관하고 있어요.
공룡이 돌아온다면 일하러 가는 사람을 실어나를 수 있을 거랍니다.

트리케라톱스
공룡이 돌아온다면 농부를 도와 밭을 갈 수있고

브라키오사우루스
공룡이 돌아온다면 등산가들은 새로운 산을 오를 수 있을 거에요.

애완공룡들
공룡이 다시 나타나서 제일로 좋은 것은 공룡애호가들의 애완공룡이 생긴다는 거랍니다.

책의 뒤에는 책 속에서 나온 공룡을 포함 여러공룡과 공룡이름을 써놓았어요.
공룡의 특징을 잘 표현한 그림들이에요.

명기가 좋아하는 점박이 타르보사우루스도 찾아보았어요.

명기는 가끔 공룡고기 먹는 것을 좋아한답니다.ㅎㅎ
학습과 독서로 무거워진 머리도 식힐겸...
놀이터에서 놀기도 게을리 하지않는 명기랍니다.
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덥고 짜증나도 아이를 위한 즐거운 영어 홈스쿨 시간을 가져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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