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23, 24] 대문 열렸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진행한 진행기 올려주세요. ^^;
저 사진을 올리고 보니, 얼마전 저와 친한 지인이 닥터진 촬영현장에 다녀왔다고 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이범수를 봤으나, 멀리서 바라만 봐야했다고... ㅠ.ㅠ 전 개인적으로 의학드라마를 매우 좋아합니다. 옛날옛적 종합병원서부터 외과의사 봉달희, 산부인과, 얼마전에 끝난 신드롬까지... 외과의사 봉달희에서 이범수의 카리스마에 반하고, 신드롬에서는 김유석의 카리스마에 또 반하고. 오죽하면 팬카페에 가입할 생각까지 ㅋㅋ
닥터진 20회 다 종영되면, 그 때부터 몰아치기로 하루에 3-4편씩 볼랍니다. 완전 기대만땅이어요~ 흐흣
다음주는 도연이맘님 대문 열어주실 차례입니다.
부탁드려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순천맘 42. 프랑스 파리에서 사는 Madeline 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