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잘보내셨나요?
예준이 피부가 거칠어져서,
덕구온천에 다녀왔어요.
목욕탕에 남편- 예준이, 전-예인이
(애들 아가때부터 남자끼리, 여자끼리 이런 말을 알아와서는
아마도 체육시간에 그렇게 줄을 섰던 모양이에요.
말도 잘 안될때,
어느날 갑자기 집에 오더니,
예인이가, " 너는 누구냐? 넌 여자냐? 그럼 이쪽에 서라"하면서
얘기했던 기억이.ㅎㅎ
여자끼리도 잘 몰라서,
여자낄, 남자낄 줄서세요.
이러면서 놀았어요.ㅎㅎ
집에서도 줄을 서서는 --;
암튼,
이렇게 짝을 맞추어 목욕탕에 들어갔는데.
약속시간이 너무 많이 남은거에요.
예인이랑 완전 쪼글쪼글 해져서는
나왔는데..
피로가 풀려야하는데,
너무 오래있었는지, 더 피곤한것같아요..흑.
한 한시간 반있었나..
지난주 지원서진맘님이 소개해주신
136 페이지 늑장부릴때
복습^^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이번주 저는 348 페이지
주말 보내기 입니다.^^
1. 휴일은 즐거운 날이야.
Holidays are fun.
2. 내일부터 주말이구나 .
It's goint to be the weekend tomorrow.
3. 주말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거야.
You spend the weekends with your family.
4. 이번 주말에는 우리 어디 가요?
Are we going somewhere this weekend?
5. 주말에 여행가면 안돼요?
Can we go on a trip during the weekend?
직장맘 엄마이다보니,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금요일 저녁은 살짝 흥분되고 그런게 있어요.^^
이번 표현은 아주 필요한 표현들이에요..^^
저희집에서는요.. ^^
다음주는
시그마님이 해주세요.^^
날씨편에서
304 페이지 더운날에서 해주세용.^^
좋은하루보내세용.^^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생영시즌3외우기]주말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