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대문지기 시그마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 전 원영사랑님 덕분으로(?) [엄마와 함께 하는 요리교실]에 다녀왔답니다. Rice hotdog와 Sweet twist를 만들었어요. 인증샷이 궁금하시다면 이 글 바로 아래 매일 매일 읽기방으로 고고씽~!!!! ^^(제가 거기도 대문 열었거든요.ㅋ)
지난주, 20번까지의 복습을 모두 마치고, 이제 오늘부터 새롭게 #21번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SP를 위해 애써주시는 캐럿님, 원영사랑님, 하하호호님, 그리고 박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요즘 노라는 가끔씩 "내가 영어를 잘 하는 이유는 다 엄마 덕분~~!!" 이런 말을 가끔합니다. ㅋ 그러면 전 속으로 '그게 다 SP 덕분이란다...'라고 말하지요.
노라는 본인이 영어를 아~~주 잘 하는 줄 알고 있답니다. ㅠ.ㅠ 여느 아이들처럼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아주아주 천천히 천천히 걸음마 배우는 식으로 향상되고 있을 뿐인데 말이죠. 최근 유치원 영어시간에 손도 들고 발표도 씩씩하게 한다는거에 만족하고 있답니다.^^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말하는 이유는... SP 해보니 정말 좋다구요~~ 히힛... 이제 쓰기도 틀이 많이 잡혀서 예전처럼 지우개로 많이 지우지 않아도 또박또박 잘 쓰네요. 제가 요즘에 와서 후회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에효... 1년만 더 일찍 쑥에 발을 담그는건데... ^^
오늘은 아주 좋은 연주음악 선물해드립니다.
Sweet people의 Belinda입니다. 혹시 Sweet People이라고 아시는지요? A wonderful day가 유명하지만, 전 이 Belinda를 더 좋아한답니다. 고등학생 때 정말 많이 들었어요.
자, 그럼 우리의 똘망똘망한 똥깡아지들, 이번주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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