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째 낳고 오래간만에 옵니다.

첫아이 때는 영어에 관심이 많아 잘가르치나 싶더니 둘째가 생기고 한글 익히기도 바쁘고
이번에 세째 낳으니 학원에 보낼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비용도 비용이고 학원에 보내도 엄마가 좀 알아야지 제대로 보내고 가이드해줄 것 같아서요.
영어하나 만큼은 세아이(7살, 4살, 2살) 잘 하게 했으면 하거든요^^
ㅎㅎㅎ 넘 욕심이 많은가... ...
집안일도 너무 힘든데 어린이집 유치원 간동안 틈을 내서으자으자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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