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GBY STAR - Level 3 & 4 만남.
릭비스타는 우리가 기대하고 있었던 것 보다도 훨씬
쭈누에게 흥이나는 재미와 주제를 품고서
박스 그득~~~하게 담긴채 집에 도착했습니다. 띵동~~~ ♬
저는 3-4단계정도에 아이가 레벨이 맞겠지..하는 마음으로 지원했는데 3-4레벨 모두가
올줄은 미쳐 생각지도 못했기에 너무 푸짐한?? 선물같은 교재와 활동부교재에
할말을 잃고있다가 그만 쭈누와 "야호!!!"를 외치고 말았죠.
꺼내서 보면서 느낀점은~ 모양과 숫자. 크기만 좋은게 아니라
그 효용성에서도 분명 입증될만한 구성이 아니겠나!~!!
하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는거!!
특히, 이 교재의 내용을 쭈누가 한권한권 꺼내서 훑어보는사이 저는 교재에관한 구성과 취지가
알고싶어 꼼꼼히 읽고, 들춰보게되었는데요.
우선 아이들이 엄마와 집에서 충분히 즐기고 놀수있는 소재로
다가가고있다는 점 하나와 한권당 딸려있는 부교구가
유아도 쉽게 만들수 있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지루함을 갖을 새도없이 듣고, 즐기고, 흥겨운 노래를 따라하게끔 유도했다는점.
또한 3.4레벨의 워크북과 정답지는 말끔하게 -마무리- 활동으로 담겨있어
엄마도 아이도 마무리 활동을 함에있어 그리 힘들게 엑티비티를 권당 하지않아도
한권에 적당량씩 찾아서 할수있다는점이 좋았습니다.
이 워크북이나 부교구를 만들고난후, 가격책정을 할수있고, 이름을 적어 붙일수있는
바코드 네임텍이 잔뜩 들어있어서 쭈누가 보자마자 소리치길~
"어? 이거 과자랑 우유에도있는건데?
엄마!!! 그럼 이거 붙여서 내가 내꺼에다가 이름쓰는건가봐요"
라고 대번에 활용도를 눈치채더라구요 ^^ 아주 흥미롭겠어요.

완전 푸짐하죠? ^--^

릭비스타의 전체 구성도랍니다.
제가 받은 3.4 레벨은 전단계에서 익힌 파닉스를 바탕으로
스토리 리더스를 읽는 과정이네요.
쭈누가 좋아하는 리딩교재들이랍니다.

79일간의 기적이라고 표현해두셨는데요.
아마도 이것은 79일을 하루한권이라는 기준으로 보고 말씀하신듯한데,
만약 하루에 한권을 못하신다 하더라도. 아이들이 무작위로 더하는날도 분명 있지않을까??싶은
정도의 유아들 눈높이 흥미소재로 이뤄져있었습니다.
우선은 만남기념으로 쭈누가 선 준서인 3레벨의 교재를 훑어봤는데요.
잠시후, 하단내용을 보시면 듣기와 리딩하는 동영상 한개
(받자마자 들어보는장면) , 즐기며 이것저것
꺼내서 보는 장면의 스틸컷들이 나오는데요. 모두 연출이아닌
(리딩만 준비하고 찍었으니 연출이되나요?)
아이가 하나하나 보면서 흥미가 가는것들을 꺼내서 읽어보는 장면이었습니다.
특히, 좋아하던게 보자마자 손에서 떨어지지않던 공룡 이야기와 자동차 이야기 ~^^
아주 물만났네요 ^-----^ ㅋㄷㅋㄷ

아마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그러했을것이라 예상되는데요.
사실 쭈누도 처음부터 교재를 집어들기전 눈에띄었던 상자
하나를 꺼내들었습니다.

바로 이것!! ^---^ 큐브블럭이 들어있어서
그것을 어떤면으로 맞추느냐에따라
함께 들어있던 교재에관한 활동놀이를 다양하게 해볼 수
있는 또다른 패키지였는데요.
우선, 애벌레와 애벌레가 깨서 나비가되었다는 책 내용을 보고
나비까지 맞춰본 쭈누랍니다.


표정~~봐요. ㅎㅎ





다 맞추고 하나남은것의 나뭇잎을 앞쪽에 가져가길래
이건남은거냐구 물었더니 쭈누가 그러더라구요.
"이건 애벌레 먹이잖아요. 나뭇잎!" ^^ 아이들이 더 낫네요.

이제 흐트려놓고, 초반에 읽으면서 애벌레가 나중에 무엇이되었는지를
중얼 중얼거리더니 나비 맞추기를 시도합니다.


아주 흡족해합니다 ^--^ 이 밖에도 다른 모양이 있다며 좋아하는데
이럴때는 영락없이 아직도 어린아이같습니다.
7세인데 요즘 어른흉내를 내서 섭섭했거든요 ㅋㅋ

아래는 박스 교재와 시디 케이스 사이에 끼워있던
바코드 네임텍 즉, 스티커와
그 활용법에대한 프린트 설명입니다.
설명대로, 바코드 번호는 년. 월. 일을 합쳐놓은 날짜를 줄줄
이어서 해도 좋을테고,기념일이나 전화번호를 섞어해도좋을테고...
아이가 자신만의 의미가 담긴 번호로 넣은후,
가격과 이름도 적어넣을 수 있답니다. ^^
아래 설명대로 책도 순번을 나눠 카운트하면 더더욱
그럴싸 하겠지요.

[워크북과 그 해답북이 담긴!!! 그리고 보너스로
홈스쿨 하는 엄마를 위한 가이드까지!!]
서플먼츠~ 보충되는 교재들인데요. 뭔가 그냥 리딩을하거나,
만든것으로 부족한 면을 채워주는 워크활동입니다.


그리고 3.4 단계 교재 내용이 원어민 발음으로 리딩한번,
따라말하기 한번씩의 구성으로 전체모음씨디가
2장씩 네장들어있는 케이스랍니다. 바로 들어봤죠!!!
메인송부터가 어깨를 들썩이게 하더라구요.







자~~ 레벨 3를 틀어봤는데 또 그냥 지나칠수없죠.
본 활동에 들어가기 앞서 첫 교재를 꺼내 리딩하는것 집중듣기 해보기로합니다.
우선, 아래 교재와 부교구가 같이 묶어있는 파일을 보세요.
말끔하게 한 권당의 해당하는 부교구가 딸려있어서인지, 열어볼때 뭘까? 하는
호기심과 설레임을 줄 만합니다. ^^

제가 윗 이미지 오른쪽 하단에 따로 작업해둔 내용은 바로 친절하게 들어있는
부교재의 재료를 적어놓은
것인데요. 저것들을 이용하여 교재와 연계해 놀수있는 만들기를 탄생시킬수 있는것입니다.
아래 본문내용중 두페이지씩 네페이지를 찍어봤는데요.
그림이 무척 재밌고, 깔끔합니다. 어지럽지않아 좋네요 ^^

[ 집중듣기 해보기 ]



한번 듣고 리딩을 하더니, 바로 이것저것 가져와 순서번호대로 틀어보고
들어도 봅니다. 특히, 앞서 말씀드린 두가지 너무 좋아하는 공룡과 자동차 이야기~~
스스로 즐기고 보는 장면이에요 ^^
너무 좋아하고, 만들기도 기대하는 녀석덕분에 활동이 힘들지 않을듯 합니다.













로케트긴 로케트인데 사람모양 이네요 ㅋㅋㅋ
너무너무 웃고 즐거워해요.



아래는 자기전 이닦고와서 잠자리 가라니까 한두개만
더 보겠다고 드러눕고, 앉아서 보기도하던
모습을 추가로 또 찍어봤습니다.




너무 기특한 녀석 릭비스타!!! 쭈누를 책의 세계로 또 인도했습니다.


시작은 반이라고했나요?
이미 개봉하자마자 반이 되어버린 느낌..
한권마다 딸려있는 재밌는 만들기와 확인 독후활동겸인 엑티비티
워크북은 저희에게 차려놓은 밥상같으니,
잘~~~~ 떠먹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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