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원차 기다리며 꽃도보고... 나무도 보고...가끔 곤충도 보네요.
어느날은 경비실옆 회양목에서 무당벌레와 애벌레들이 눈에 보이는 거예요.
당장 명기랑 무당벌레와 애벌레를 잡아 탐색하고 관찰도 하였어요.
무당벌레 성충과는 다르게 애벌레는 좀 안 예쁘고...점은 18개고...
그러다 보니 지난해 쑥영유 봄학기 곤충을 주제로 학습할 때
무당벌레 책을 만들어 본 것이 생각나더라구요.
당장 자료를 찾아보았어요. 어디 있더라~


여기 있네요... 사진한번 찍어주시고...


무당벌레 팝업해주고...한살이 과정 살펴보고...
그리고 나서 다시 무당벌레를 찾아보았어요.



5,6세때에는 곤충들을 예뻐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곤충들을 보면 괴롭히고 싫어하더라구요.
이 무당벌레도 처음에는 꺼려하며 잘 안 만지려고 하더니
오늘은 손에 올려놓고 유심히 쳐다보며 예쁘다고 하네요.
무당벌레 책의 속지는 간단해요.

초록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운데를 둥글게 팝업시켜
까망 빨강 색지를 무당벌레 모양으로 잘라 덧붙이고
더듬이와 다리를 오려 붙였어요.
그리고 자료찾아 한살이과정을 붙여놓았구요.
알>애벌레>번데기>성충...완전변태
이름에 '무당'이 들어잇는 동물은 현란한 몸 빛깔을 지니고 있다...무당개구리, 무당거미
이런 정보도 확장해서 알아보았어요.




명기도 재밌게 색칠하며 익히며
자기가 알아가는 과정을 즐거워했어요.
어제 호프집 갔다가...제프 아저씨를 만났어요.

명기는 처음 본 낯선 제프 아저씨와 자연스럽게 같이 앉아
알아듣는 척... 간단한 질문에 대답해 보면서 ...한참을 앉아 있었네요.
그럴 수 있다는 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다는 거지요.

이날 명기는 이 외국인은 영어만 쓰는구나...영어로 듣고 말해야되는구나...
이 사람과 대화가 통할려면 영어를 알아야겠구나...하는 것을 느꼈을 꺼예요.
그 느낌이 자극이 되어 영어를 좀 더 열심히 배웠으면 하는 바람을 엄마는 가져보았구요.

반가운 소식 한가지 알려드릴께요.
쑥쑥영어유치원 등록기간이 연장되었어요.
* 기간 :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쑥영유 1)
6월 1일부터 30일까지(쑥영유 2)
쑥쑥영어유치원은 1과정과 2과정이 있답니다.
쑥영유1과정은...storybook 으로 시작하는 엄마표 홈스쿨
쑥영유2과정은...phonics와 easy readers 로 시작하는 엄마표 홈스쿨
쑥영유2는 이번에 A B과정이 동시에 오픈한답니다.
이번에 저는 쑥영유2-B과정을 한답니다.
쑥영유2과정 프로그램을 간단히 알아보면요...
학습자료 풍부하죠
온라인 학습컨텐츠 빵빵하죠
자유게시판에는 쑥영맘들의 학습노하우와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고요.
내유치원에서 출첵하고 진행사항 확인해가면서 엄마표에 대한 스스로 다짐도 할 수 있어요.
자~ 아직 신청안하신분 고민 고민하지 마시고
신청하기 꾸욱 눌러주세요.
그리고 아이와 즐거운 엄마표 영어홈스쿨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 나도 아이와 이렇게 알콩달콩 재미있게 할 수 있구나...보람과 자신감...아마 다른세계가 보일꺼예요.
쑥영유와 함께라면 아이표 영어 반이상은 성공하신거예요.
그 성공신화의 바탕에 쑥영유가 한자리 차지할 꺼라는거죠.
그럼 쑥쑥영어유치원에서 만나요~~~
"꽃밭에는 꽃들이 모여살구요.
우리들은 쑥쑥유치원에 모여 살아요..!!
쑥쑥유치원~~쑥쑥유치원!!
착하고 귀여운 아이들의 꽃동산~~!!"
그럼 환영의 꽃다발 들고 기다릴께요.

이미지 클릭↓ 해주는 센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