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11시에 인천에서 세미나가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11시에 딱~ 맞춰가는 바람에...
저기 뒤~~~~에 끝에 앉아서 세미나를 들었어요~
(사람들이 왜이케 많이 온거여요? ㅋㄷㅋㄷ)
멋진 박사님의 자태!! 완전 멋있었어요~ ♡.♡
박사님 세미나 듣는 동안
현우는 그림 그리기와 사탕먹기에 열중~ㅎㅎ

열심히 들으면서 열심히 받아적는 엄마들...
박사님 말씀에 머리를 끄덕 끄덕 공감하는 엄마들...
다들 박사님 말씀에 귀 쫑긋 세우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럼, 세미나 사진 올려볼까요? ^^
오늘 강연의 전체 맥락!


아가씨같은 박사님의 등장~~~두둥~~~^^

1. 원서 독서와 NEAT
- 발달 단계별 학습의 주안점....
아이마다 발달 단계가 다르니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이런 단계를 거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 원서읽기와 언어학습~
- 영어 학습의 기본은 영어 원서!
그 중에서도 영어그림책을 강조하셨습니다~
아래에 있는 영어 원서 읽기의 장점을 설명해주셨어요~^^

- 영어원서 중에 그림책

그림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그림을 통해서 내용을 추측하는데 익숙해지고,
이러한 추론 능력은 더 긴 글을 읽더라도
글을 읽으면서 글의 내용, 글의 주제, 문맥관계 등을 파악하는 능력이 높아
NEAT에서 추구하는 독해능력도 높일 수 있다고 하셨어요~

리더스를 '영어 동화책의 탈을 쓴 영어읽기교재'라고 설명하시면서
약간의 단조로움은 있지만, 리더스의 유용한 점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 시점에서 강조하신 박사님의 말씀!!
초등까지의 단계에서는 수능을 위한 영어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지
수능수준까이 아이가 다 하도록할 필요는 없다고 하셨어요~
(뉴베리 정도면 수능 단계라고 말씀하셨어요~)
아이가 어려워하는 데 엄마의 욕심으로 뉴베리 단계까지 읽게 하는 것은
아이에게 힘든 짐을 지우는 것이라며
아이와 즐겁게 천천히 하라고 말씀하셨어요~
항상 엄마들의 마음은 저~~~~만큼 멀리 가 있으니....
아이들을 볶든지... 엄마 혼자 열받아하든지... ㅋㅋ
아이의 수준과 성향에 맞게 현명하게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소설이나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사실적인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고 하시면서
요즘은 NEAT를 생각하면 논픽션물도 아주 좋은 자료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듣기와 말하기 학습을 따로 할 수 없는 한국 실정에서는
꼭!! 해야하는 단계라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3. 원서 읽기 방법
- 독후 활동을 통하여 아이가 보고 익힌 내용의 단어를 사용할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 이 즈음에 제가 갑가기 나가야하는 상황이 와서 자리를 비우는 바람에 약간의 공백이~ㅠ.ㅠ ----
4. NEAT랑 무엇인가...






지금까지 간략한 박사님의 세미나 내용이었습니다~
결론은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고, <=== 영어의 토대
글자를 알게되면 다양한 영어도서를 읽고, <=== 배경지식쌓는과정
CD를 잘 활용하면 <=== 듣기, 말하기 능력의 향상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가 다~ 될 수 있다는 말씀이셨어요~
그리고, 쓰기의 시작은 영어문장 배껴쓰기! 부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꾸준히~ 해주는 것이 어렵다는 거죠...
그래도, 여기 쑥쑥의 끈을 잡고 있으면
끝까지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나 혼자는 힘들지만... 같이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힘이 나는거죠!!
ㅎㅎㅎ^^
박사님~
오늘 강의 넘 멋졌어요~
감사합니다!!! ^.^
그리고, 원재유나맘님과 Palestar님 반가웠어요~~~
쑥쑥맘들 여기서 만나서 더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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