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남입니다. 나름 열심히 수학공부를 하였지요. 8나와 3%3과정거의 끝나가고있어요.학원을 다니다가 경주마처럼 선행에만 목을메어 잠깐씩 과외수업을받고있어요. 근데 얼마전 한국영재올림피아드를보고실망! 결과는 백분율18%더라구요. 물 론 한번시험만으로 단정지우긴 선급함을 알면서도 힘이빠지더군요.아이도 실망하는 모습에 아스럽기까지 하더군요.처음보는시험이라그럴꺼다 자위도 했답니다. 그래도 경시에 계속도전해야겠죠?
초5남입니다. 나름 열심히 수학공부를 하였지요. 8나와 3%3과정거의 끝나가고있어요.학원을 다니다가 경주마처럼 선행에만 목을메어 잠깐씩 과외수업을받고있어요. 근데 얼마전 한국영재올림피아드를보고실망! 결과는 백분율18%더라구요. 물 론 한번시험만으로 단정지우긴 선급함을 알면서도 힘이빠지더군요.아이도 실망하는 모습에 아스럽기까지 하더군요.처음보는시험이라그럴꺼다 자위도 했답니다. 그래도 경시에 계속도전해야겠죠?
우리아이와 비슷하네요. 진도랑...학년이랑... 다만 우린 여아랍니다..
우리 아이는 숙제는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복습 예습 이런 거는 아예 안 합니다.
제 보기에 학원 진도 근근히 따라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엔 경시에는 거의 참여하지 않아요.
본인도...저도...실망하는 일이 많아서...
이과체질이 아니어서 과고를 보낼 생각은 아니에요.
이번 방학에는 학원 진도와 상관없이 복습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려고요...
중등수학에 도움될만한 사이트 소개해드려요.
책소개독서를 즐기는 아이라면 수학도 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