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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방 #59 (누구나 참가 가능)

  • 사자털
  • |
  • 2012-05-11
43

 

 

오랜만이예요..읽기방 여러분.

그동안..혜원진현맘님..작기님...문 열어주셔서..감사하고.

앞으로도 제가 무지 게을러지거나...대문글에..성의가 없어지면. 문 열어주십사 꾸뻑 고개 숙여

부탁드릴께요...두 분이 열어주시는 날에는 다른 분들도 들렀다사기도..오랜만에..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으니..ㅋㅋ. 좋은 현상이지요.

 

 

시댁을 위한. 어버이날은 제주도 여행으로 함께 하고. 정작. 친정을 위한 어버이날은 건너뛰려고 하였더니

엄마가..아빠 서운해하시니..저만 다녀가라하시는 걸..또 굳이..아이들과 함께 하였더니.

아침 일찍 서두르고..지난 여행 뒷 마무리도 못 지은 상태에서 움직였더니.

 

당일로 다녀오려고 했는데..아이들이 급체하고..한번씩 번갈아..구토증상을 보여주시니.

하루 더 친정나들이를 하고 아이들은 유치원 땡땡이를 공식적으로 해 주었지요.

 

어버이날  수현이가..할머니에게...직접 접어준 색종이 카네이션.

제가 선물로 들고 간 엄마의 고릴라 가방과 수박 한 덩어리..

 

올 여름 첫 수박을 지난번 친정엄마와 함께 하였는데..오늘은 두 번째 여름 수박이네요.

 

 

저녁식사로는 동생이  아이들 탈 났다고 해 준. 된장국과. 병어구이.

저를 위해 누군가 해준 따뜻한 밥상을 그저 고맙고 맛있기만 합니다.

 

다음 날..오전 중으로 직장 마치고 온 이모가..수현이에게..보여준 백설공주입니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등장한 줄리아 로버츠...세 아이의 엄마래요..벌써.

그리고 관람객이 모두 나가고 우리끼리만 본 백설공주의 인도풍 노래...^^

 

 

 

그리고..이제 얼마남지 않은 봄 학기..5월이면..마감이 되는데.

영어 194권 한글 223권 총 417권 (전 영어...한글 따로 카운트 하여 총 600권을 목표로 했었는데...쩝)

 

작기님 추천으로 듣고 있던 테솔 강의 홍박샘님의 숙제도..완전...밀려있어서.

사실 2학기 또 신청하기가 겁이 났는데...그냥 이렇게..게속 맨땅에 해딩하는게 더 나을듯 싶어요.

그저..홍박샘님이...센턴스 퍼즐 팀에서 제명되기 일보직전에..구사일생으로 살아나야겠어요.

 

낼은..꼭 수현이와 함께 밀린 숙제를 해야겠답니다.

 

아..그리하여..여행다녀온 후...급한 마음에..하루에 몽땅 해치운 날꺼라. 밀린 한글책 함께 올려요.

 

내일은..좀 더 편안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전 제발 제 스스로에게...내일은 책도..센턴스 퍼즐도..좀 달려야겠어요. )

 

영어책

195. HOW THE BEAR LOST HIS TAIL

196. BOXER AND THE FISH

197. CHICKEN LICKEN

198. OH, JACK !

199. RIGHT FOR ME.

200. HANS IN LUCK

201. THE MAGIC PAINTBRUSH

202. THE MOON IN THE POND

203. TOM, DAD AND COLIN

204. THE FOOLISH FOX

205. THREE ROCKS

206. COOK POT COOK !

 

한글책

224. 잠을 왜 자야해 왜?

225. 정말 좋은 밤이야

226. 알에서 나왔어

227.마침애 고향에

228.달콤한 잠

229. 눌물 콧물 침

230.오른쪽 왼쪽

231. 고양이 목에 방울은 누가 달지 ?

232. 왕비의 잃어버린 반지

233. 소금없인 못 살아

234. 늑대야 피리를 불어라

235. 허풍쟁이 파리 대장

236. 수닭을 보고 도망간 사자

 

누적 한글책 236권 영어책 206권 (총 44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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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11 12:21
답댓글

ㅇㅎㅎ 어젠 딸래미 피곤한지 샤워하고 머리말리면서 그대로 곯아떨어졌네요. ^^;;

책읽기 패쑤~~~ 즐건 주말보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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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1 13:39
하니맘님, 피아노 물어보셔서 여기에 댓글 달아요. ^^
나연이는 2월부터 피아노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전 둘째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차량 운행이 되는 곳으로 골랐어요. 나연이한테 피아노에서 뭘 배우냐 물어보면 항상 세가지를 말합니다. 피아노연습, 이론, 렛슨. ㅋ
주5일 모두 가구요. 일단 처음 배울 때는 주5일 다 가는게 좋다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근데 주변에 주2회나 주3회 방문수업하는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형님 댁 가면 피아노를 가끔씩 치는데, 뚱땅뚱땅 그래도 제법 치고, 오늘은 책 한 권을 떼는 날이라고 기대하면서 갔어요.
아이가 음악을 좋아하고, 피아노 치기를 원하면 보내셔도 될 것 같아요. 저도 7세와 8세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일단 나연이가 많이 배우고 싶어해서 보냈어요. 주변에 한 번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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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11 14:53
저도 피아노 강추요^^ 전, 아들이지만..고민고민하다 작년부터 보냈어요 ㅋㅋ
역시 남자라 아주 좋아하진 않고, 주 2-3회만 학원으로 가는데, 그 학원이 아이들이 많아서 같이 놀기도 하고, 이론도 하고, 음악감상도 하고, 피아노도 조금, 악기도 조금 뭐 그렇게 흥미위주로 하더라구요!! 전, 음악에 무식쟁이라, 사실 5세때부터 엉덩이가 들썩들썩 했다 참다참다 작년부터~ 실력은 그닥...잘 모르겠어요!! 집에 있는 디지털피아노 가끔..워낙 우리 식구들이 음악에 문외한이라 즐기지 않아서..근데, 그 학원이 1년에 한번 음악회를 하거든요..근데, 아주 짧고 단순한 거지만, 2곡 외워서 치더라구요!! 우와했는데, 선생님왈, 마이쭈먹이면서 연습했다고...ㅋ 역시 마이쭈의 힘...
참, 제가 강추하는 이유는, 제가 둘째 산휴기간동안 피아노 배우고 싶어서 2달했는데, 나름 집중력을 요하는 거라...여러가지 면에서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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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11 15:29
긍정적인 부분이 많네요.
주변 피아노학원을 알아봐야겠어요.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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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11 10:50
답댓글

아니~~ 여행다니시고 친정 나들이 다녀오셨는데~~ 우째 책은 이리 많이 읽어주셨나요?

대단하십니다. 우리집같았음 ㅋㅋㅋ 한권도 카운트할꺼 없었을텐데~~

즐거운 여행보내시고 오신거 같아 보는이도 즐겁네요~^^

많이 피곤하셨겠어요~~ 홀몸도 아니신데~~ ^^

 

7세 4세 윤이 하은이

저희 아이들은 오늘이 소풍이였어요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준비하고 평소 원에 가기싫다는 하은이도 기분좋게 갔네요~

갑자기 신랑이 선생님들 도시락도 챙겨라고 며칠동안 압박을 주어서...

도전해보았는데.... 선생님들 입맛에 맞으려나 걱정되네요~

ㅋㅋ 아이들 도시락 요구사항도 달라 다 들어주려니.... 시간이 촉박해서

결국 식빵으로 만드는 핫도그는 만들지 못하고 김밥, 샌드위치, 유부초밥 만 만들었어요~

핫도그는 주말에 만들어주기로 약속하구요 ^^

선생님 도시락이고요~~                       아이들 도시락입니다.

(커피랑 보내드렸어요...)

 

전 간본다며 아침부터 배터지게 먹었어요~ 다이엇트는 언제부터 할런지 ㅋㅋ

 

어젠 하은이 책읽어주고 먼저 재우고 윤이는 sp 활동에 영유 웍싯... 했었는데요~

my dad 노래가 빙고노래 개사한거 였는데 그거 몇번 불러주고 마무리했더니....

갑자기 빙고게임하자고... 몇판하고나니 10시가 넘어 책은 원리과학책 한권 (제목이 가물가물하네요)

겨우 읽어줬답니다- 사진을 깜빡하고 안찍어뒀어요

빙고게임.... 당분간 매일 해야할듯해요~~ ㅋㅋㅋ

이틀째 필꽂혀서 저만 보면 빙고게임하자네요~

 

4세 하은이

 

벌써 한주가 다 가고 주말이 되었네요~~

날씨가 좋다하니 주말 다들 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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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0:58
옹..저 김밥도시락 지금 당장..저희 집으로 데리고 오고 싶어요..우왕.
아침에..애들 떡꾹 끓여주었는데...고기냄새가 싫어서..신랑이..약속나간다며..아이들 바래다주는길에.샌드위치 부탁해서..두개 씩 나누어 먹었더니..벌써 배고파요..
우왕...정말..요즘은 저에게..우렁각시가 있었음..좋겠어요.
뚝딱뚝딱..맛있는 건강식..밥상 좀..차려주시는 우렁각시요.

식빵핫도그는 어떻게 만드는지 사진부탁드려요.
핫도그는 구입이 소시지로 쉬운데..핫도그 빵을 이쪽에서는 찾기가 쉽지 않던데..그냥..말아서..만드시는걸까?...정성스런..도시락 쌤님이..받으시면...기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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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11 10:59
유니은이맘님..솔직하게..밤샌거 아니세요~ 아님, 완전 요리짱??? 저걸 어떻게 새벽에 일어나서 다 할수가 있어요!! 와우~ 게다가 영어진행에 책읽기에..빙고놀이에~ 완전 뿌듯한 하루 였을 거 같아요!! 어제의 저와는 완전 상반된 ㅠㅠ 빙고게임 저거 어떻게 하면 되는거예요?? 그냥 칸그리고 숫자 아무렇게나 넣으면 되는 거예요?? 전 빙고게임 잘 안해봐서..울벤도 무지 좋아라 할 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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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1 11:05
유니은이맘님~~~~~~~
앙~~ 넘 맛있겠당!!!!!!
선생님 감동하셨겠어여~~~ ^^
정말솜씨가 좋으신걸요~~ 전 김밥만 싸서 보내기도 벅차던데...
와우~~ 종류가 다양합니다.!! 남푠님께서 압박하실만 하셨네요~ ㅎㅎㅎ d^^b
앙~ 먹고싶당~~~~~~~ 쭈르릅 ! ~ ^^

빙고게임 잼나겠어요~~ 저도 조만간 아이린과 해봐야징 ㅋㅋㅋ 잊고있었던 빙고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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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5-11 11:55
와~ 도시락솜씨 대단하시네요^^
사진찍어 올리실만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데 저희 애 유치원에서는 처음 오리엔테이션 때부터 일관되게 음료수하나도 사절이라며 강조를 해서 전 아예 아무생각 안들더라구요..
스승의 날때도 그냥 감사 글정도 적으려구요 ㅋㅋ
지나가다 놀러왔다 윤이님 도시락보고 댓글 아니달 수가 없어서요^^
즐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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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11 12:23
우와~~ 환상이예요.
아... 나도 이런 엄마 있었음 좋겠다.
저희 딸도 오늘 소풍인데... ㅋㅋ 원에서 점심 준비한다고 하니 빈 락앤락 통만 보내라네요.
넘 비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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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1 13:17
저도 저 선생님 도시락 업어오고 싶어요.
남편 분 선생님 생각하는 마음이 참 지극정성이세요. 남편 말씀을 듣는 유니은이맘님도 대단하시구요. ^^ 저 같음 "그럼 당신이 해 봐" 이리했을텐데 ㅋㅋㅋ
전 유치원에서 선생님 도시락까지 싸오라고 안하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
빙고게임 칸이 무쟈게 많네요. 우린 많아야 5x5만 해봐서~
어쨌든.. 유니은이맘님의 정성스런 도시락에 감탄하고 갑니다... ^^
근데 정말 먹고 싶네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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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11 10:48
답댓글

역시, 사자털님..진짜 여행 다녀오시고, 부지런히 친정에도 다녀오시고...어머니 웃는 모습이 예쁘세요^^

 

어젠..정말..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는 날이라 힘이 쑤~욱 빠지네요!!! 오늘은 다른 약속으로 바쁘니, SP 해야지했는데...결국, 하다가 싸우고(이건, 자다 일어난 둘째가 엄마한테 치대면서..불거졌어요..생각해보니, 제가 좀 성급 ㅠㅠ 요즘 잠을 잘 못자서 예민한가봐요~), 젠가블럭놀이 조금하다, 책도 대충 읽고 잤네요 ㅋㅋ

그래도 어제 집에 갔더니, 혼자 읽은 만화책들이 있어서, 같이 카운트해요!! 초게 갔더니 9살 아들이 만화책외엔 다른책 읽으려고 들지 않는다는데...혹시..하며 벌써부터 애간장이..ㅎㅎ 올해 부지런히 노력해야 겠죠?? 그래도 만화책 읽는 속도가 빨라졌는지...(아님, 그림만 대충보는지!!) 금방 읽어 내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즐거운 금요일..5월엔 주말마다 바쁘네요~ 약속도 겹쳐서 하나는 취소해야 하고..집은 엉망이공~ 여행계획도 잡아야 하고...책꽂이도 좀 들여야 할 거 같고...책상이랑 커텐도 다시 해야하고...울아그들 책도 좀 더 많이 읽어주고 싶고...숙제가 한아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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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1:01
그쵸..비빌언덕님..숙제가..아니 집안일도.한아름..애들..공부봐주는것도.한아름..애들 놀아주어야 하는것도..한아름...그저...나랑.같은...복사본이...열개는 되어야..진정 하나인 내가...여유롭게...계획을 할 수있을꺼 같아요.
집안일은..해놓으면..똑같은 일들이 다시 반복되고...하나 하고..정리 하고..하나 하고..또 정리하고 그래야..살림의 여왕이 될까 싶은데.그저...몰아서 하려니..히히.저희집..베란다..신랑이..고개를 저어줍니다.
힘내보아요..우리도..살림의 여왕이.되는 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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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11 11:02
오~~ 정말 숙제가 한아름이네요~~ 한꺼번에 해치우실려면 스트레스 받으시겠엉요~
요즘 일도 많으신거 같던데....
집안일은 일단 내려놓으시고~~ 급한불부터 하나씩만 끄도록 하셔야겠어요~
비빌언덕님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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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1 11:09
아공~~ 비빌언덕님 정말 바쁘시겠어요~~~ 읽는제가 다 숨이 찹니다 ㅎㅎ
그래도 여행계획이 끼여있으니.. 이걸로 힘을내셔요!! 전 부럽사옵니다. 여행계획숙제는 ㅎㅎㅎ ^^

만화책.. 요즘 학습만화가 워낙 잘나와서~~ 잘이용하면 좋은것같아요..
에릭은 벌써부터 만화책보면 눈이 휘둥굴해요 ㅠㅠ 누나가 매달보는 과학잡지책에 만화가 들어있거든요 그것만 골라서 뚫어지게 그림봐요.. 아직 한글모르니 ㅋㅋㅋㅋ
그래도 만화책만 보는건 아니니 괜찮네요~~ 만화책만보려한다면 아니아니아니되오~~ ^^
글책도봐야 나중에 글밥있는책(문고책)으로 넘어갈때 쉽게 넘어가는것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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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11 12:30
괴물들이 사는 나라... 간만에 도서관가서 봐야겠어요.
이렇게 읽기 맘들 책 목록 보면서 새롭게 또 보고싶어지는 책들이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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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1 13:21
하우쏘가 와이책이랑 비슷한건가요? 책 표지가..^^
맞아요. 5월엔 참 바쁘죠. 이것저것. 마음도 싱숭생숭.
저도 요즘 나연이 책읽기를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기도 하고, 혼자 답답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은 날씨가 제법 선선하네요. 아이들 감기 조심!! ^^ 우리집은 딸래미 둘 다 고생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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