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예요..읽기방 여러분.
그동안..혜원진현맘님..작기님...문 열어주셔서..감사하고.
앞으로도 제가 무지 게을러지거나...대문글에..성의가 없어지면. 문 열어주십사 꾸뻑 고개 숙여
부탁드릴께요...두 분이 열어주시는 날에는 다른 분들도 들렀다사기도..오랜만에..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으니..ㅋㅋ. 좋은 현상이지요.
시댁을 위한. 어버이날은 제주도 여행으로 함께 하고. 정작. 친정을 위한 어버이날은 건너뛰려고 하였더니
엄마가..아빠 서운해하시니..저만 다녀가라하시는 걸..또 굳이..아이들과 함께 하였더니.
아침 일찍 서두르고..지난 여행 뒷 마무리도 못 지은 상태에서 움직였더니.
당일로 다녀오려고 했는데..아이들이 급체하고..한번씩 번갈아..구토증상을 보여주시니.
하루 더 친정나들이를 하고 아이들은 유치원 땡땡이를 공식적으로 해 주었지요.
어버이날 수현이가..할머니에게...직접 접어준 색종이 카네이션.
제가 선물로 들고 간 엄마의 고릴라 가방과 수박 한 덩어리..
올 여름 첫 수박을 지난번 친정엄마와 함께 하였는데..오늘은 두 번째 여름 수박이네요.

저녁식사로는 동생이 아이들 탈 났다고 해 준. 된장국과. 병어구이.
저를 위해 누군가 해준 따뜻한 밥상을 그저 고맙고 맛있기만 합니다.
다음 날..오전 중으로 직장 마치고 온 이모가..수현이에게..보여준 백설공주입니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등장한 줄리아 로버츠...세 아이의 엄마래요..벌써.
그리고 관람객이 모두 나가고 우리끼리만 본 백설공주의 인도풍 노래...^^

그리고..이제 얼마남지 않은 봄 학기..5월이면..마감이 되는데.
영어 194권 한글 223권 총 417권 (전 영어...한글 따로 카운트 하여 총 600권을 목표로 했었는데...쩝)
작기님 추천으로 듣고 있던 테솔 강의 홍박샘님의 숙제도..완전...밀려있어서.
사실 2학기 또 신청하기가 겁이 났는데...그냥 이렇게..게속 맨땅에 해딩하는게 더 나을듯 싶어요.
그저..홍박샘님이...센턴스 퍼즐 팀에서 제명되기 일보직전에..구사일생으로 살아나야겠어요.
낼은..꼭 수현이와 함께 밀린 숙제를 해야겠답니다.
아..그리하여..여행다녀온 후...급한 마음에..하루에 몽땅 해치운 날꺼라. 밀린 한글책 함께 올려요.
내일은..좀 더 편안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전 제발 제 스스로에게...내일은 책도..센턴스 퍼즐도..좀 달려야겠어요. )
영어책
195. HOW THE BEAR LOST HIS TAIL
196. BOXER AND THE FISH
197. CHICKEN LICKEN
198. OH, JACK !
199. RIGHT FOR ME.
200. HANS IN LUCK
201. THE MAGIC PAINTBRUSH
202. THE MOON IN THE POND
203. TOM, DAD AND COLIN
204. THE FOOLISH FOX
205. THREE ROCKS
206. COOK POT COOK !
한글책
224. 잠을 왜 자야해 왜?
225. 정말 좋은 밤이야
226. 알에서 나왔어
227.마침애 고향에
228.달콤한 잠
229. 눌물 콧물 침
230.오른쪽 왼쪽
231. 고양이 목에 방울은 누가 달지 ?
232. 왕비의 잃어버린 반지
233. 소금없인 못 살아
234. 늑대야 피리를 불어라
235. 허풍쟁이 파리 대장
236. 수닭을 보고 도망간 사자
누적 한글책 236권 영어책 206권 (총 44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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