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마타 인형극
오토마타 인형극이 5월 2시인 관계로 어쩔 수 없이 어린이집 영어어수업을 1시간 빼먹고 가게 됬어요. 국립서울 과학관에는 어린이날 가고서 인형극보러 또 가보니 더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저희 아들의 아래의 팜플렛이 마음에 들었던지 가는동안 내내 이 팜플렛을 가지고 마음이 들떠서 왔답니다.

국립서울과학관 기획전시실 2층에 도착하자 공연하시는 분이 공연하기 전에 유의 사항을 설명해주고 계시는 모습이랍니다.

공연 도중에 아이들이 오토마타 인형을 직접 만져보는 체험이 있는데요. 유민이가 용기있게 손을 들어서 오토마타 인형을 체험도 해보았어요. 후레쉬가 너무 많이 터져서 아이 얼굴이 잘 안 보이네요.

공연이 끝나고 오토마타 인형이 전시되어 있어서 오토마타 인형들을 직접 만져보고 움직여도 보았어요.
아이가 공연에서만 보던 인형을 직접 눈으로 가까이서 보고 체험을 하니까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오토마타 인형극에 나오는 아빠 캐릭터인데요 너무 귀엽죠. 엄마,아빠, 간호사,경찰관등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는데요.
만화캐릭터 얼굴을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공연내내 정말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유민이가 아빠 오토마타 인형의 손잡이를 움직이면 아빠의 목이 위 아래로 움직인답니다.^______^

빵구는 아주 독한 방귀를 발사하는 것이 주특기이고 똥꾸는 똥집을 잘 맞추어서 괴물을 물리치는데요. 아이들이 방귀와 똥과 관련된 것이라서 그런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오토마타 비행기의 손잡이를 돌리면 비행기의 날개가 펄럭펄럭 움직여요.
그것을 보고 엄청 신기해하더라구요.^^

오토마타 비행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했는데요. 체험비는 7천원이랍니다. 좀 부담이 되긴 했지만 체험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입장하실때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를 보고싶으시면 미리 예약을 해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15분정도 별자리 이야기를 관람하실 수 있어요.그래서 저는 3시 30분에 보는 것으로 예약을 하고 과학전시관 2층 첸체투영관에서 유민이와 별자리 이야기도 듣고 왔어요. 많은 별자리들중에서 처녀자리의 이야기를 듣고 왔답니다.^^

5월 국립서울과학관 프로그램 스케쥴 표인데요. 확인하시고 가면 더 알찬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스케쥴표가 잘 안보이는 관계로 5월 전체 프로그램 안내는 첨부파일에 첨부하였어요. 국립서울과학관에 나들이 계획이 있으시는분은 참고하셔서 가시면 좋을 것같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오토마타 인형극-꼬마 과학자의 꿈을키워요 2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