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보내셨지요?
가족여행 다녀오고....집이며...여행가방이며..아침에..후다닥...프렌치토스트와 우유로.식사해결하고.
기원이 버스도...꼴찌인..저희를 기다렸네요...겨우 보내고...막 문 열었어요.
이웅...히히히.오늘은 하루종일..청소기와 빨래랑 씨름해야겠어요.
즐거운 월요일 시작하고..좋은 주말이 또 기다리겠죠. ^^
하루종일 쑥 켜두고....안방 옷장에서 여름잠옷들과 아이들 옷 꺼내두고선
옷방의 옷장안 겨울옷 두 상자 정리해두고
빨래 주말 전.꺼..아침부터..지금까지...하나 돌리고...
기원이 오기전에..집 청소며..설겆이며..빨래 한번더..돌리고.책방정리까지..하고 싶은데.
거실에 이거저거 널어둔..만들기하다 만..저 박스들도..여름잠옷입히기 전에 정리하고 싶어요.
딱 12시..좀 더 힘내서...정리 또 시작.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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