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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매일 매일 읽기방 #48 (누구나 참가가능)

  • 사자털
  • |
  • 2012-04-24
34

 

 

읽기방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이래저래..큭

 

DEAR ZOO. 잠시 놀아주려고 보니..또 열시가 넘어버렸어요.

열시십분에..어서...꿈나라로...가세요..하고.

 

 

오늘은 수현이..체험학습 봄 소풍가는 날이예요...날씨도 좋을꺼 같고.

아주 오랜만에..김밥 했지요..

엄마만..사서 보낸다며....쫌...게으른 엄마를 ..서운해해서.

오늘은 새벽부터.일찍 일어나..준비 쫌..했어요.

 

 

기원이가 까치머리하고..김밥 드십니다..으하하하.

김밥처럼..맛있는 하루보내세요..

 

 

영어책 192. dear zoo

한글책 221. 큰 동물 작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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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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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24 16:07
답댓글

금욜 딸래미 소풍있어서 김밥싸준다 했더만, 김밥맛없다며 주먹밥해달랍니다. 아무래도 야채때문에 싫다고 하는 듯 ㅍㅎㅎ

김밥보니 김밥먹고 싶네요.

저도 누가 김밥싸줬으면 좋겠어요. ㅋㅋ

4/23 K Mom 전래 콩쥐 팥쥐 전래랑 명작을 참 좋아라하는 한희. 어린이도서관에 가면 항상 가장 먼저 찾는 책중에 하나. 이번엔 콩쥐 팥쥐다. 다~ 읽고 나서 콩쥐 팥쥐랑 이야기가 비슷한 공주이야기는?하고 퀴즈를 내덨더니 못들은 척 하네.  계모에게 구박받다가 요정이 나타나 호박마차랑 드레스로 왕자님 있는 파티에 가서 12시가 되어서 뛰다가 신발벗겨져…. 이렇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나서야… 아는 건지 귀찮은건지.. ㅇㅎㅎ 4/23 K Mom 역사 신라, 한반도의
중심에 서다 오~~ 역사책을 고르다니.. 이건 사극 드라마를 본 영향일까? 경주를 다녀와서 본 책이라 그나마 좀 이야기거리가 있네. 서라벌 그 중심에 우리가 서있었지. 딸래미도 본게 있다고 첨성대 얘기두 하구 ㅋㅋ 아직은 수준이 딸래미에 비해 무지 높지만 그래도 이런 책을 수준과 상관없이 고른다는 것에 의미를 두자. ^^ 4/23 K Mom   책먹는 여우 10시가 넘어서 잠자리 책 읽기 시작해서 도저히 더 읽어줄 수 없었다. ㅠ.ㅠ 책은 반절만 읽어주고 나머지는 내일로 기약. 눈이 초롱초롱한 딸래미를 두고 책을 덮으려니 눈물은 나지만 그래도 자야돼. Zzz 4/23 E Mom   My Friend Rabbit 지나친 우정 ^^ 그래도 토끼같은 친구가 있다면 365일 사고는 끊이지 않을지언정 마음은 행복할듯 싶다. 토끼같은 친구가 되던지, 토끼같은 친구가 생기던지, 울 딸도 유쾌하고 마음 따뜻한 우정을 느껴보길..  처음 안 보겠다고 하더니 ㅋㅋ 그림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책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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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24 16:33
정말 다..소풍시즌이네요 ㅋㅋ 책먹는 여우..울성이 어릴때 잘못 구매..글밥이 꽤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읽었는데...이젠 읽어줘도 될듯...하지만 좋아할진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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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5 00:31
<책먹는 여우> 제가 가희 2살때 밥먹으면서 읽어줬던 책이에요.ㅎ
그때는 밥을 하도 천천히 오래 먹어서 책을 읽어줬었어요.
기본이 한시간... 어떤날은 한시간 반정도 밥을 먹었거든요.
책먹는 여우 책만 두세번을 읽기도 했었네요...ㅋㅋ

지금은??? 그래도 빨라져서 30-40분정도 걸려요.
그나마 밥도 혼자 먹고 반찬도 골고루 먹어서 이쁘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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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4 15:09
답댓글

6세 가희

 

카메라가 어디 갔는지 도통 보이질 않네요...ㅎ

내일로 미룰까 하다가 그냥 책 목록만 적어봅니다.

주말동안 뭐했는지 책이 꼴랑 세권이네요.ㅠ

5월 읽기방 끝날때까지 한글책 200권, 영어책 100권이 목푠데 채울지 모르겠어요.

 

한글책 : 101. 서둘러씨

            102. 생쥐 부부의 치과에 간 여우

            103. 돌고 도는 바닷물

 

영어책은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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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4 15:09
참, 사자털님 김밥 너무 맛나보여요...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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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24 16:30
황소아저씨 내용이 참 착하네요...그래서 교과서에 ㅋㅋ 아들도 읽고나선, 황소아저씨 참 착하다..라며..다시 읽더라구요^^ 독서골든벨이라는 것도 있네요~ 가끔 초등학교 보내기 무서워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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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24 16:59
시그마님께 댓글 단거 보고, 다시..
저희 아들도 요즘 만화책에 푹 빠져있어서..못 읽게 할 순 없는데...나름 도움이 되는듯..아닌듯..고민이네요~
저도, 밥먹는다고 불렀는데..책읽는다고 안오거나, 밥먹으며 책본다고 하면...야단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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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24 13:34
답댓글

 나연 / 7세

 

 요즘 한창 미운 남편에게 일을 분담시켰습니다. 과학책 읽어주기.

 집에 꼬마과학자와 알사과가 있는데, 분류 체계가 거의 같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주제끼리 한 번에 같이 읽어주기로 정한 다음, 일방적으로 남편에게 매일 과학책 2권씩 읽어주는 것을 시켰습니다.

 제 맘같아선 매일 시키고 싶지만, 뭐,,, 그건 기대도 안하구요. 일주일에 3번만 해주면 아주 감사합니다죠.ㅋ

  지난 일요일, <동물보호색>과 <계절>을 시작으로 어제는 샘플로 받은 [호기심 과학동화]까지 있는 <식물의 번식>에 대해 남편이 읽어주었답니다.

 

 요즘엔 계속 나연이가 프뢰벨 생각쓰기만 빼서 읽네요. 읽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ㅋ

 [꿈꾸는 윌리]에서 바나나 찾기가 아주 오묘하더라구요. 나연이 아주 신이나서 바나나 찾기를 몇 번이나 했답니다. 역쉬 앤서니 브라운...^^

 [I see shape]는 나연이가 제게 읽어주었답니다. 자기가 읽겠다면서. 그러나, 제 예상대로... 'now'는 못 읽더군요. ㅎ

 [Bread, bread, bread]도 도서관에서 빌린 리더스인데, 아주 간단하고 빵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바게뜨 같은 날씬하고 길쭉한 빵을 "skinny bread"라고 표현한게 넘 재미있었어요. "pretzel"이 어떻게 생긴 빵인지도 확실히 알았구요. ^^

 

2012/4/23

누적 : 한글(227)/영어(141)/합계(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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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4 15:12
나연이가 책을 많이 읽었네요.

저도 큰애때는 골고루 읽었음 하는 바램이 있었고 학습만화에 빠졌을때는 못 읽게 했었는데요
이제는 책을 읽어주는 것 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큰애가 "다른 사람들은 내가 책 읽으면 기특하다고 하는데 엄마만 맨날 혼내."라고 말한적도 있어요.
밥 먹으라고 불렀는데 책 보느라 안 오거나
다른 할 일들이 많은데 책만 붙들고 있으면 제가 뭐라고 하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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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24 16:08
일주일 세번이면 정말 감사하죠. 저도 처음엔 아빠가 주말에는 책 읽어주기로 했는데, ㅠ.ㅠ 호랑이 담배피는 시절에 한번 읽어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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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24 16:28
남편분에게 업무분담을 ㅋㅋ 잘 하셨어요^^
Bread, bread 내용 흥미롭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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