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영 시작한지 벌써 3주차인데...
아직 숙제를 하나도 못 올렸네요..아니,
제대로 말하자면 사진을 하나도 못 찍었네요..
제가 사진 찍는 버릇이 안되놔서, 작년부터 시작한 품앗이활동도 무지 재밌게 많이 했는데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이번 쑥영도 그렇고요..
왜 이렇게 요새 바쁜지...한살반된 둘째딸래미는 어지간한 남자애들 저리가라 하는 스타일인데다가
울보쟁이 첫째딸래미는 꺼뻑하면 울어싸니...죽갔슴다...
유치원은 만4돌지나면 보낼생각이라 둘다 데리고 있으니...
24시간 풀가동..애들자야 자료탐색,준비...밀린 집안일....
그야말로...에...너...지...방.전.
그나마 품앗이영어를 제가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쑥영책으로 진행해서 애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왜 노부영 노부영하는지 진짜 알겠더라구요...
빨리 사진찍어 올리고 싶은데 맘만 굴뚝이고...아...힘드네요..
오늘내일은 그냥 쉴랍니다...이번주말전엔 숙제 꼭 올려야겠어요..
참, 쑥영 숙제제출기간이 따로 정해져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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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랩시즌2]#2 Dinosaur Ro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