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찌지고 뽁고.." 초짜 학부형의 초보일상!

  • 가은맘
  • |
  • 2012-03-20
5

무엇이 정신을 쏙 빼놓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는데.. 마음만 바쁘네요...

 

아침부터 가은이 깨워 밥먹이고 혹여라도 빠진게 없는지 가방 점검하고 옷입혀

8시 10분 땡하믄 현관문을 내보내면

그때부턴 자유시간인데도.. 말입니다..ㅋㅋ

 

그렇게 전쟁같은 아침을 오늘도 맞이 했네요.

등떠밀듯 아이를 내보내고 밀린 청소가지 해놓고

교재 꺼내 수업 자료 만들어 코팅까지 완벽하게 끝내놓고는 늘 그래 왔듯 수업하는 교실 책상에

가지런히 정렬까지 해놓습니다.

 

올해부턴 초등 영어논술반을 새롭게 만들어, 다양한 주제의 다양한 형식과 상황의 마인드 맵과

독후활동 관련 자료에 역시 게임진행 자료까지 만드느라 이래 저래 바쁘고 더 정신이 없는듯 합니다.

 

암튼 혼자 찌지고 뽁고, 식어버린 커피잔엔 반이상 남긴 커피를 그대로 둔 채 혼자 동분서주하다 보니

가은이 딩동!  하고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벌써~?  

급식까지 맛나게 먹고 오후 1시 땡하니 딩동! 하고 들어서는거 있죠?

 

오자마자 가방벗고 손씻고 간식먹고는

책상 머리에 앉아 매일하는 학습 문제지 꺼내 놓고 문제를 풉니다. 

양이 많지는 않지만 매일하는 습관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는 피아노를 갔네요...

 

그 시간은 또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거긴 또 데리러 가야하네요.

 

오후엔 가은이와 잠시 도서관엘 다녀왔어요.

 

Start '독서마라톤' 대회!  참가하다~^^*

 

울 딸래미 도서관 회원증도 만들고 독서 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서도 낼겸해서 말이죠~^^*

해마다 시도에서 독서마라톤 대회를 열고 있는거 맞죠?

초등부터 출전 자격이 되는 이번 독서마라톤 대회에 10km 10,000페이지 읽기에 신청했답니다.

 

회원증에 대회 신청까지 마치자 울 딸래미 사뭇 뿌듯해 합니다....

오는길엔 꽤 무거운 대출도서들을 혼자서 품에 안고 집까지 올라가는거 있죠~

 

암튼 그렇게 신청하고 받아온 독서마라톤 독서일지 입니다.

 

 

꾸준히.. 도서관에서 대출해온 책들에 한해서 일지를 적어야 하며

누적 페이지수를 차곡차곡 적어나가 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도서관 담당자에게 확인도장을 다

받아야 하구요.

 

 

가은이에겐 아주 좋은 경험이 될 듯 해요.

 

실은 필리핀에 있으면서 가은이는 책과 담을 쌓다시피 했걸랑요 ㅜㅜ

한글도 몇달 동안 많이 써보지 않아 보시믄 알겠지만...

예전의 그 예쁘던 글씨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구요..ㅜㅜ

 

상황이 그러하니 독서노트 기록? 아궁.. 옛기억으로 고스란히 묻혀있었지요 ㅋㅋ

 

암튼 이번 독서마라톤 덕분에 제대로 된 독서와 독서일지 기록의 습관이 자리 잡히지

않을까 기대 합니다.

 

이건 말그대로 마라톤.. 다독 장려가 아니라 '꾸준함'에 있거든요!

 

오늘 첫 스타트로 저녁에 두권의 독서일지를 적고 잠이 들었어요.^^*

 

 

오늘 읽은 책들.. ^^*

아침먹으면서 몇권, 독서일지 적느라 2권 학교가져가서 1권 뭐 이렇게..

 

새롭게 시작한 야심찬 독서마라톤 완주를 기대합니다!!~

 

참 오늘 울 딸래미 홈페이지 들어가니 대문에 사진이 걸려있어 요렇게 인쇄해서 코팅했어요.

 

 

 

 

발표하기 너무 좋아하는 아이.

아니, 더 정확하게는 손들고 나서기 좋아하는?? 막상나가선 잘하고

들어오는지 저는 절대 모릅니다!

 

며칠전 딸래미 마중 나갔더니 인솔하는 선생님 뒤에서 엄마를 외쳐부르며 손을 흔들지를 않나

냅따 쫓아오기 무섭게 외투와 가방 신발주머니를 한꺼번에 1초 상간으로 허물벗듯 땅바닥에

내던지고 놀이터로 친구들과 뛰어가 황당하게 만드는 아이.

 

 

 

처음이다 보니... 이래저래 신경이 쓰이는 초보맘 마음.. 다 아시죠?

 

 

 

가은이 알림장입니다.

 

'우리 선생님 정말 좋은 분이세요. 우는 친구 위로해 주는 멋진 분이세요.'

오자마자 이야기 보따리 신나게 끄러 놓는 아이입니다. 선생님 자랑에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가은이 얼굴에 행복한 미소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세심한 배려와 전화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되셔요..

 

 

가은이는 혈액형이 A형이랍니다.

활발하고 밝은 o형의 성격인듯 하지만

그런 적극적인 면에 어울리지 않게 꼼꼼한 구석이 많은 아이 이기도 하답니다.

정리정돈, 색칠하기.. 등 자로 잰듯 반듯하게 해야하는 면이 평소의 겉모습과

다른듯 하지만, 영락없는 아빠의 모습이지요.

경쟁심도 많고 질투심도 많지만, 친구들을 위해 솔선해서 나서는 따스한 마음이 많은 가은이

'매일매일 너무 신나고 재밌어요'하네요.

행복가득 하루 되셔요.

 

 

입학후 처음 맞는 주말입니다. 처음이 주는 설레임이 기분좋은 금요일

즐거운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틀려도 괜찮아' 동화책을 읽고나서 가은이가

"어머니, 그래도 손을 들고 답을 맞춰야 선생님이 더 좋아하시겠죠?" 하네요 ㅋㅋㅋ

 

 

'황금보다 더 좋은 챈구'  가은이가 오늘 읽은 책 처럼 더 없이 소중한 친구를 사귀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유리창너머 따스한 햇살이 이리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

...

 

뭘까요?ㅋㅋㅋ

 

가은이 알림장에 매일 적는 초보엄마의 메세지랍니다..ㅎㅎ

참 별스럽죠~잉~??

그래도 그 버릇 개 못주겠더이다..... 이해 하소서 ㅋㅋ

그렇게라도 선생님과 소통하고 싶은... 

아마 너무 귀찮은 엄마라고 찍혔을 지도 모릅니다..푸하하

 

가끔 하트모양 색종이 오려서 딸래미에게 사랑의 쪽지를 적어 끼워 넣어줘 보세요..

말안해도 아시겠죠~~  아주 좋아합니다

 

 

 

 

 

아직은 무한한 가능성과 에너지를 가진 8살,

                        좋은 에너지를 내뿜을 수 있도록 격려 해주고

생각나무 가지가 맘껏 뻗어갈 수 있도록 아이 생각과 의견을 존중해주되

                                    분명한 울타리가 있어 혹여라도 과유불급이 되지 않도록 하고,

좋은 인성과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이렇게 늘 읖조리면서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생각의 테두리내에서

자유가 방종이나 방임이 되지 않도록만 하자... 하지만...

생각과 행동의 차이에서 오는 이질감에 괴로워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암튼 딸래미 한마디 한마디 촉각 세우는 초짜 티 팍팍나는 촌티 엄마입니다.

 

담엔 느무 말안듯는 딸래미 흉이나 실컷 봐야 겠습니다.ㅎㅎㅎ

 

 

 

 

 

 



가은맘의 유아영어 칼럼글 모두보기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비빌언덕
  • |
  • 2012-03-21 12:01
답댓글

역시 가은맘이시네요~

저도 7살 엄마라...대략..하루 얼마나 바쁘게 돌아가는지..느껴져요~ 8살인데도..역시 남다른 포스가 ^^ 유니94님은 수면위로 올라오고 계신다는데..전 아직 눈팅이 부족한가..늘 제자리 ㅋㅋ

작년부터 독서일지..늘 고민만 하다..아무래도 아직은 무리일거 같아 여름으로 미뤄뒀어요!! 조금씩조금씩..시작해 줘야 할 듯한데..유치원갔다 학원갔다..좀 쉬고..나면.대략 6시는 되는 거 같아요. 그럼, 자기가 좋아하는 책위주로(주가 만화책) 읽고 7시 저녁..먹기시작하면..씻고..등등 그럼 8시. 아빠와의 놀이 하고..나면..잘 시간이네요~ 도통..할 시간이..고민되네요~ 습관을 들이는 연습을 차근차근해봐야 겠어요^^ 가은맘님!! 자주 글 남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uni94
  • |
  • 2012-03-21 00:53
답댓글

쑥에서 눈팅만 하도 오래해서....가은맘님 글을 보니 괜시리 반갑네요~~

요즘 수면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조금씩....

근데 아직 낯설어요 *^^*

 

 

오늘 글 읽고 우리 아이도 독서 일지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울 딸아이는 7세라서 내년에 학교에 갑니다...

 

가은이의 학교 생활도....가은맘님의 열정도 느끼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2-03-21 11:41
넘 반갑습니다.
수면으로 올라오고 있으시다니.. 어여 올라 오셔요!@@@
응원 팍팍 해드릴게요~^*^
네.. 독서일지 미리미리 연습해 두면 좋답니다.
7세면 한권씩 무리되지 않게 독서노트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주세요.
두고두고 도움이 된답니다.

홧팅하시구요.. 앞으로 자주 뵐게요!!!!
행복한 하루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3-21 00:10
답댓글

아구~가은이 글씨 너무 이쁘게 쓰고, 멋진 시간표~!

가은맘님은 항상 기발한거 같아요~ 그게 엄마의 사랑의 표현이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2-03-21 11:29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엄마눈엔 삐뚤빼뚤 하기만한 글씨인 걸요..
이래저래 덜렁대는 성격탓에 실은 뭐든 잘 못챙겨 준답니다.
커버하지니... 엉뚱한 에너지만 낭비합니다.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힘든 하루...쑥영숙제제출기간은요?
  • 다음글 나에겐 너무 어려운 엄마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3월21일 오전 11시!!!!! Ebs로 채널고정하고 본방사수해야할 프로그램이 있어 정보 공유합니다...
    • 채민순후엄마
    • |
    • 2012-03-21
    4
  • 매일 매일 읽기방 #24 (누구나 참가가능)
    • 사자털
    • |
    • 2012-03-21
    37
  • 힘든 하루...쑥영숙제제출기간은요?
    • 애쉴리맘
    • |
    • 2012-03-21
    8
  • 이미지썸네일 58x58 "찌지고 뽁고.." 초짜 학부형의 초보일상!
    • 가은맘
    • |
    • 2012-03-20
    5
  • 나에겐 너무 어려운 엄마표..
    • 유니화니맘
    • |
    • 2012-03-20
    4
  • 7세 영어교육의 목표를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캔디123
    • |
    • 2012-03-20
    2
  • 엄마만 게을러진 일상...
    • 윤성누리맘
    • |
    • 2012-03-20
    8
  • 이미지썸네일 58x58 [아즐랩시즌2]#2 Dinosaur Roar!
    • 원영사랑
    • |
    • 2012-03-20
    14
  • 이미지썸네일 58x58 (출석부파일)숙제방 아님돠~^^;;
    • 원영사랑
    • |
    • 2012-03-20
    18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일 매일 읽기방 #23(누구나참가가능)
    • 사자털
    • |
    • 2012-03-20
    25
  • 서로 책 읽어 달라고 싸워요...책 읽어주는게 스트레스가
    • 영경이엄마
    • |
    • 2012-03-19
    4
  • 이미지썸네일 58x58 이제 백일된 조카 소개합니다^^
    • 희서맘
    • |
    • 2012-03-19
    1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