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비가 개었네요.
어제 하루종일 남편 매장에서 있다가 같이 들어오다보니 애들이 도통 책을 접할 시간이 없었네요.
대신 진현이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혜원이는 열심히 십자수를 하구요.
집에 와서 부족한 저녁을 치킨을 시켜 먹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흑흑흑...
토요일입니다.
뭔가 좋은 계획들 계시나요?
저희는 큰아이가 오늘부터 매주 토요일 무료로 가야금을 배웁니다.
놀토프로그램이지요.
일찍 준비하고 나가서 큰아이는 가야금 수업에, 진현이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어야겠어요^^
그럼 월요일에 뵈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책읽기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