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유곽 이용한 애벌레 기차입니다...^^
준비; 우유곽7개, 색종이, 가위, 풀, 양면테잎, 테잎), 끈, 송곳, 신문지, 모루(빨대나 수수깡도 좋아요), 완구눈(색종이로 해도 되요), 유성매직
우유곽에 무지개색으로 색종이를 두르고 끈을 살짝 여유 남기시고 연결해 줍니다. (그래야 애벌레가 꿈틀꿈틀 움직이는 것 같아서 재미있어요^^)
지나에게는 Let's make the very hungry catarpiilar train!!하고 시작했요~
신문을 마구 뭉쳐서 에벌레 머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빨간 색종이에 풀칠하고 그 위에 붙이면 완성~~ Crumple newspaper into a ball~(종이를 뭉치다라는 표현 첨 알았네요~~^^;)
얼굴 작업 같이 해주고 더듬이 붙이고 연결하면 완성!!!!
애벌레 기차입니다~~~~ 딸래미가 와~~하는 탄성을 지른~~
I'm very hungry~I came out in the egg "Pop!" on yesterday~ On Monday, I'm eating one apple. But i'm still hungry~~ 이렇게 진행했고요~
무지개색 기차라는 사실만으로도 참 좋아하더라고용~~ 요일이 적혀있어서 놀이 할 때 아이들 장난감 태우며 On Monday, get on the red compartment of catapillar-train!! (미리미리 표현을 외워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네이버 사전도 뒤지고 있고요~ 객실칸이란 단어를 처음 알았네요~~ㅡ,.ㅡ 만들라면 어떤 주제를 주던 생각해 보겠는데 영어는 왜 이리 어려운 것인지 외우기넘 힘들어요~~ㅠㅜ 질문입니다...객살칸을 car라는 표현으로 써도 되나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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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표현'새학기 입학하는 우리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