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four seasons 에 대한 미술 활동을 했습니다. 낮잠을 너무 오래 자고 오후 7시30분에 일어난 콩이 눈뜨자마자 솜방망이로 그림 그린다고 했잖아~~ 저녁도 먹어야 하는데 그림부터 그린다니 어쩔 수 없이 후다닥 준비!!
준비: 나무막대기(나무젓가락이나 신문지 아니면 그려도 됩니다-나무표현), 도장(수건을 잘라 솜을 넣고 만들었어요) 목공용풀(나무막대붙일때),접시3개, 면봉(봄새싹,여름나뭇잎),붓(겨울눈) 대용량물감(빨 파 노 검정 흰색-물감 섞으며 공부가 되서 좋아요) 스카치테잎, 셀로판지와 풀(가을표현), 도화지 3장, 검은도화지 한 장(겨울),물티슈
먼저 나무를 도화지에 붙입니다. Let's make the tree~ Zinna봄에 나무에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무엇일까? 그래 나뭇잎~Leaf 잘했어. 그런데 그 나뭇잎이 어릴때를 새싹이라 한데~sprout! Let's making sprouts!! 면봉을 이용해 직접 섞어 봅니다. Let's mix yellow and blue~Wow, green! Let's mix more yellow~노란색을 더 섞어보자 Wow, yellow-green!연두색이다! Let's print the sprout! 새싹을 찍어보자~ 도화지에 붙인 나무위에 면봉에 물감을 묻혀 새싹을 찍어 주면서 More more~Let's print many sprouts in the tree! Sprouts come out th branches.새싹들이 나뭇가지에서 나왔네!!
그 다음은 봄꽃입니다 Zinna 봄에는 새싹도 나오고 또 나무에서 어떤 일이 생길까? 그래 꽃이 피지? 그러면 Let's making flowers~ What color do you like flower? 어떤색 꽃이 좋아? Purple flower!! (봄의 느낌이 나게 흰색을 더하기로 했습니다) 도장을 준비하고 Let's mix red and blue~Wow, purple! Adding the white color. Wow light purple!(lilac이라고도 합니다) 도장으로 새싹 찍은 위에 꽃을 찍었어요 Let's print many flowers!! Flowers are bloomming! (사진에서 색이 너무 진하게 나왔네요)
면봉으로 그려보아요~~~
Summer is here!! Summer is very hot!! 그래서 Zinna여름에는 나뭇잎들이 어때? 그래 아주 많지~그리고 색이 더 짙은 초록색이래!! 연두색 만든 접시에 파란색을 더 해줍니다. Let's mix more the blue~Wow, green!! 면봉으로 그려줍니다. (그리면서 파란색을 더 해서 더 짙은 녹색을 만들어 그립니다) Let's draw many leaves!! The tree is thick with leaves.
Fall is here~~ Fall is cool~~ Zinna 가을에는 나뭇잎이 어떻게 변하지? 그래 빨강 노랑으로 색깔이 변하지. Tree changes color! Red, yellow and orange! 우리 셀로판지로 꾸며보자~ 셀로판지가 붙이면서 자연스럽게 주황색을 만들어 주니까 오렌지를 외치네요 Red and yellow mix.It's turning orange.
Winter is here~~ Winter is very cold~ 겨울하면 뭐가 생각이 나니? 그래 snow!! Snow is falling~~ 하얀 물감을 붓로 찍어주고 싶다고 붓으로 찍고 큰 눈덩이를 그리길래 Let's draw the snowman~하면서 눈사람을 그려주고 Put on the hat! 옐로우 햇을 외치다 눈도 약간 노란색으로 더 찍어 주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색종이를 자르고 코라며 붙이고 웃으며 좋아하더라고요!!ㅎㅎ
혼자 놀면서 포 시즌 포시즌 스프링 이즈 히어 스프링 이즈 히어 콧노래를 하는데 조만간에 사계절 이름은 다 알게 될 듯 합니다.
밤에 누워서 cd를 틀어 주고 Spring is here 책을 같이 보았는데 어제와 다르더라고요~끝까지 듣고 책에 나오는 강아지를 보고 좋아하고 사람들마다 가족이름 붙혀가며 좋아하고 썰매타는 아이들은 위버 친구들이라며 싱글벙글 합니다.
**아이고~~아이와 놀아주는 것보다 컴퓨터 작업하는 것이 더 힘드네요~~ 중간에 날려버리고 다시 쓰느라 허리가 다 아픕니다~~ㅠㅠ 네번째날은 쑥쑥 숙제를 좀 하고 다섯번째 날은 개구리 모자를 만들어 볼랍니다~ 이거 이렇게 매일 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되지만 글을 올리는 의무감으로라도 다짐을 해봅니다.. 무엇보다 심심한 것을 싫어하는 우리 콩이 Zinna를 위해 엄마로써 해 줄 수 있는 것이 이것이니 최선을 다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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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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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표현'새학기 입학하는 우리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