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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즐랩 시즌2 첫번째 총대..
지각대장 욱이맘입니다...
늦었지만 아즐랩 시즌2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 주제는 "Alphabet"으로 정해봤어요...
어느 집에나 한권 이상은 모두 있을 알파벳 책들인데
여느 이야기책들과는 달리 자칫 활용이 안될 수도 있어 함 선택해봤어요...
또 영어의 가장 기본이면서 모든 레벨의 아이들과 활용가능한거 같고
그동안 아무도 안하셨길래~
알파벳 주제로 활동할려고 욱도령이랑 함께 보았던 알파벳 책들이구요...
욱이네(6세 손인욱)는 이중 Cleo's alphabet book로 활동했어요...
Me Me ABC
On market street |
Accidental zucchini
Cleo's alphabet book
|
Ape in a cape
|
우선 랩북살펴보면


앞표지는 스티커북에 남아있는 알파벳으로 꾸며보았고
뒤표지는 cleo alphabet wall poster로 꾸미려 했으나...
엄마 주제엔 관심없고...다음 주제인 공룡만을 기다리고 있는 욱도령...
결국 Dinosaur Train의 alphabet wall poster로 하자고 우기는 바람에...
(혹시 Dinosaur A to Z, 이 노래 아시나요...
저 일주일째 이노래 추임새 해주고 있습니다..)
주활동으로는
알파벳 인지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여러가지 활동
(1. 알파벳 인지는 된 상태여서 여러 워크시트 활용해 봤구요..
2. 알파벳 매칭 - 자료들 중 대소문자 매칭용인 무당벌레, 여러가지 워크시트용해 봤어요..
3. Guess What Letter It Is
알파벳틀을 만들어, 눈을 가리고 사포위에서 손의 감촉으로 또는
알파벳 틀의 모양을 만져 무슨 알파벳인지 알아내는 활동...
-알파벳 틀을 도톰한 색지로 했는데도 들고 탐색하면 구부러져
사포위에서 하는 것이 휠씬 효율적이더라구요..
-탐정이란 단어 하나 써주니 엄청 신나서 활동하는거 보니 아이는 아이입니다..
-A,B등과 같이 가운데 구멍이 있을 경우 오리기도 힘들고...
연결부분을 두면...그부분때문에 아이가 혼란스러워 할 수 있어...
오리기용의 화일을 따로 올렸어요...
그냥 다~하실 분들은 전체 화일 사용하시구요..
4. Alphabetical order를 익히고 확인하는 활동
Alphabet snakes(대,소문자 두마리..) -얘네 꽤 귀여워요...
-고정시엔 꼬리만 풀칠하시고...머리 잡고 잡아당기면서 잘 놀아요..
(위의 전체 컷에서 땅바닥에 늘어져 있는 아이들....쟤네들입니다.)
- 저희는 가지고 있는 스티커로 활용했어요..
5. tracing도 해볼께요...?
- 욱도령 워낙에 쓰는거 싫어라 해서 거의 실패...
워크시트 등도 스티커로 활동했어요..
6. 알파벳 미로찾기...
7.여러가지 인쇄체들의 문자들 중 해당 알파벳 찾기..
혹시나 했는데...평소보던 글씨체가 아니거나
그림체들은 생각외로 알쏭달쏭해 하는 경우도 있네요..
이것도 글씨예요 라는 식으로요~
8. letter 타일 매트 - 집에 있는 타일 교구들 이용하여 매치..
첨 알파벳 인지하는 친구들에게 좋을듯 해요..
Phonics 관련 활동들...
우선 각 알파벳별 그림카드 세트로 단어 인지 정도 확인하구요..
여러가지 파닉스 관련 활동들 해보았어요..
저희가 사용한거 외에 몇가지 그림카드 올렸구요
집에 있는 거 사용하셔도 될거 같구요..
빙고게임이나 Card Missing Game, Out you go! 등에 사용하려고
저희는 작은 사이즈 그림카드 사용했는데요..
예전에 프린트 한거 그냥 사용했더니 넘 밍~하네요..
색지에나 칼러로 프린트 하심 더 예쁘게 사용하실거 같구요..
제일 안쪽에 차트처럼 정리하여 여러 활동에 활용했어요.
1. 눈사람 빙고게임
- 단어들의 초성중 주어진 알파벳과 일치하는 것들 찾아 일직선이 되는거 찾는 게임
욱도령, 이 활동하면서 빙고게임의 방법을 터득하였어요..
2. 빙고 게임
- 눈사람으로 익힌 빙고 진짜로 해보며 신이 났는데..
매번 엄마는 지라네요..
3. 타일 매트-그림의 단어의 first letter를 찾아 알파벳 타일을 올려주는 활동.
match용으로 나온 mat의 문자로 시작하는 그림카드 찾아주기도 해 주었어요..
- 매치용 매트를 이 방법으로 이용하실땐 그림카드처럼 큰 매트가 필요하여
Letter tile mat를 크기에 따라 두가지 버전으로 올렸습니다.
아이의 상황과 활용하실 방법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하시구요...
4. Out you go!
같은 초성의 단어 4개와 다른 단어 1개씩으로 된 여러벌의 그림카드 세트를 준비하여
모두 뒤집어서 준비해 놓은 뒤
아이가 하나씩 뒤집어 가며 확인한 후
같은 줄 내의 다른 초성을 갖는 그림카드에게
Out you go!~를 외치며 가려내는 활동...
"Out you go!" 아주 좋아라 합니다..
5. 수수께끼놀이
그림카드들 중 Cleo처럼 수수께끼를 내어 맞추는 활동이요...
이거 하다 공룡기다리는 욱도령이랑 맬 공룡 수수께끼중입니다..
" T is a plant-eater and has three horns."
뭘까요??
Cleo식의 수수께끼 간단하면서도 재미도 있고..
영어말하기 쑥스러워 하는 아이들에게 좋을거 같아요~
알파벳 별 미니북도 만들어 보았어요..
쓰기나 그리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직접해도 좋을 거 같구요..
욱도령은 별로 즐기지 않아해서..
집에있는 스티커북들과 잡지등에서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물건들 찾아 붙여 완성했어요..
또 Exercise ABC로 단어 확장도 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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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랩 시즌2 - #1] Alphab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