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후리지아 꽃향기 가득한 춘삼월인줄 알았는데 어제부터 기온이 뚝
온 몸을 감싸안게 만드는 날씨네요.
다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이번 감기는 두가지로 구분된다고 하네요.. 열만나거나, 열 조금 나고 복통도 함께 동반되는 감기로 구분된데요.
이번주 엄생영 외우기는 칭찬하기와 축하하기에요.
칭찬하기 [page 121] | |
열심히 노력했더니 결과가 좋지? | Your hard work pays off, right? |
엄마는 내가 못 해낼 줄 알았어요? | Did you think I wouldn't make it? |
기대 이상이었어. | This was better than I had expected. |
노력한 보람이 있는 것 같아. | I guess your efforts were rewarded. |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해냈니? | How did you get the idea? |
네 힘으로 해내다니 정말 자랑스럽구나. | I'm so proud you did it all by yourself. |
축하하기 [page 122~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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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네가 해냈어! | Hooray! You made it! |
네가 오늘 최고였어! | You are the champ today! (champion의 줄임말) |
아빠한테 전화해서 이 좋은 소식을 알려드리자. | Let's call Daddy and tell him the good news. |
선물로 엄마가 뭘 해주면 좋을까? | What should Mommy do as a gift for you? |
우리 모두 박수! | Let's give a round of applause. |
엄마가 상으로 근사한 저녁 쏴야겠다. | I'll treat you to a wonderful dinner as a reward. |
이번주 많이 외우시고 목요일에 댓글마당에서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알려주세요.
오늘 복습할 내용은 아침인사 및 엘리베이터 이용하기 입니다.
1. 기분이 좋아 보이네.
2. 푹자고 일어나더니 기분 좋아 보이네.
3. 오늘 아침엔 왜 기분이 안 좋아 보일까?
4. 동생 좀 깨워줄래?
5. 엘리베이터 타자.
6. 엘리베이터 문에 기대면 안 돼!
7.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장난치면 안돼.
8. 몇 층 가세요?
아침인사 저의 경우 항상 하는 말만 하더라구요.
Good morning, Did you sleep well?, Kiss me , I'll give you a hug 등등..
그래서 다시 한번 아침인사 표현 좀 공부하려고 적었구요.
제가 우리 아이들한테 자주 쓰는 말중 하나가 How many times do I have to tell you? 인데 정말 화나서 이 말하려면 잘 외웠던것도 억양과 말이 꼬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좀 화를 누그러트리고 말하니 좀 낫더라는..ㅎㅎㅎㅎ
화를 내는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것까지 잃게 만든다고 하는데 알면서도 막상 그 상황에서는 제 자신이 통제가 잘 안되네요...
이번 한주 아이 칭찬과 축하로 잘 지내봐요~~
다 읽고 나신후 추천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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