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Heidi 마지막 미션 (13~끝까지)

  • 은행단풍
  • |
  • 2010-05-19
18

하이디를 읽으면서 뭐든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같으면 무뚝뚝한 할아버지도 싫고, 산꼭대기를 오르는 것도 힘들고, 이것 저것 잔소리해대며 무서운

로텐마이어도 싫고, 하이디의 점심을 뺏아먹는 피터도 얄미운 텐데, 우리 하이디는 남을 미워하지도 욕하지도 않고 남을 배려하는 맘씨 따뜻한 아이인 것 같아요.

이번에는 하이디가 산꼭대기의 할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마지막까지 우리 잼나게 읽어가요.

마지막 부분이라 모르는 단어도 별로 없고, 앞에 나온 단어가 많아 단어장은 생략할께요~

 

미션1 소리내어 읽기 (한 챕터라도~)

 

미션 2  가장 감동적이고 기억에 남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미션 3 하이디를 읽으면서 비밀의 화원이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왜 부잣집 아이들은 항상 몸이 약하고, 걷지를 못하는 건지, 그리고 아빠들은 왜그리 다들 바쁜지...

      하이디와 비밀의 화원에 나오는 인물들을 비교해 보세요~

 

드넓고 맑고 깨끗한 자연과  하이디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돌처럼 단단히 굳은 할아버지의 맘도 녹이고, 하이디는 행복바이러스를 전하는 전도사같아요.

하이디같은 행복바이러스를 남에게 전하지는 못하지만, 나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즐겁게 지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

 

지난 몇 주동안  참 많이 바빠서 미션수행도 못하고, 미션도 너무 급하게 내서 죄송해요.

사실은, 저 내일 시력교정수술합니다. 몇 군데 병원 알아보고 검사받고 경황이 없었거든요.

20년전부터 하고 싶었지만, 눈이 워낙 나빠서 옛날엔 수술이 불가능했거든요. 얼마 안있으면

노안도 올꺼고 그냥 안경끼고 살려다가, 주위에 하신 분들 이야기도 듣고 수술하기로 했어요

막상 내일 수술한다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ㅠㅠ

어쨋든 수술하고 책과 컴하기가 힘들어서 북클럽을 당분간 쉬려고 합니다.

심봉사 눈 뜨듯이 환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공유
  • 댓글 1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예남매맘
  • |
  • 2010-06-04 17:39
답댓글

1. 13챕터 5'43"

 

2.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오잉.책사랑님이랑 통했어요.ㅋㅋ

앞부분... 하이디랑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부분..

제가 막 더 설레이는 것같아요..

 

3. 아..정말 너무 멋진 미션이에요..

 

하이디는 메리, 디콘은 페터, 콜린은 클라라랑 정말 그러거보니, 비슷한것같아요..흐..

너무 멋진 미션이에요..와... ^^

 

 

너무 늦게 올려 지송지송 해요..

꾸벅~

 

다시 올라오는 미션은 열심히 할께요..흐흐..

 

내일 은어낚시하러 가용.. 지난주에 배나무 가꾸는데 가서보니,

정말 자연이 얼마나 좋은지..(뭐.. 여긴 서울에 비하면 촌이긴 하지만..ㅋㅋ)

아가때는 풀밭에서 걷지도 못하더니만, 이젠 좀 컸다고..

가지도 자르려고 하고 하더라구요..

 

다녀와서 사진 보여드릴께용... ^^

 

주말잘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플
  • |
  • 2010-06-05 01:36
은어낚시..아공 넘 좋으시겠어요~~
어찌나 바지런하신지..
올해도 분양받은 배 나무에 배가 한가득 열리길 저도 기대해봐요 ^^
낭중에 먹다 지치심 한덩어리 던져주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06-07 10:03
마플님, 정말 배가 엄청 달렸더라구요..
한그루에 150개 이상은.. 양분을 나눠먹어서, 그이상은 해도, 다 작은것만 달린다고..
다 가지치기 하라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애들이랑, 몽땅 잘라냈어요.
애들이 다른때는 지루해하다가 배 자르라고하면, 눈을 반짝이며.. 가위를 들고..자르더라구요.ㅋㅋ
정말 가까이 계심.. 배 싸들고 가고 싶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5-26 19:47
답댓글

1. 소리내어 읽기

   17챕터:4분 55초

 

2.가장 감동적이고 기억에 남는 부분

   저는 왜 뜬금없이 앞부분의 하이디가 이모랑 고산의 할아버지한테 가는 장면이

    감동적이고 기억에 남을까요?

   뒷부분은 비밀의 화원에서 한번 감동먹은 장면이라서 그런가....

   비밀의 화원에서는 오히려 타인들은 감동스러워하는 황야를 지나는 장면이 그냥 그랬는데 말이죠.

   좀 요상한 느낌이었네요.

   아직도 저는 그 두터운옷을 겹쳐입고

   엄마도 아닌 이모를 따라 반겨줄지,아닐지도 모르는 할아버지를 찾아가던 생각을 하면 코끝이 찡해져요.

   하이디가 넘 어려서 더 그런가봐요.

 

3.하이디와 비밀의 화원의 인물비교

   하이디-메리, 디콘-페터, 콜린-클라라

   스타일도 역할도 어쩜이리 비슷할 수있는지. 그 시대의 작품구성 패턴이 아니었나까지 생각해보았어요.

    주인공 여자아이가 부모를 여의고, 부자 친적집에 맡겨져,

    그집의 병약한 아이를 치유할 수있는 계기를 만들게 되고,

    자연친화적으로 살아온 소년과 함께 자연의 힘으로 치유가되고 ,

    부잣집 아빠는 기뻐하고...

 

##비밀의 화원과 구성이 비슷해서 마지막에는 소소한 감동들이 조금은 사그라들었어요..

    제 감정이 메말라가서 그런가? 아니면 영어책의 감흥을 못느끼는 수준이어서 그런가?

    아니면 출판사에서 시리즈물로 만들면서 약간의 정형화를 시켜서 그런가?

   

     곰곰 생각해보니

     가장 큰 원인은 다람쥐 쳇바퀴처럼 살다보니 그리된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5-26 22:22
책사랑님 말씀대로 비밀의 화원과 하이디가 구성이나 내용이나 인물들이 비슷해서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요. 그래도 두권 다 읽을 때 재미있고, 행복했던 건 사실인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플
  • |
  • 2010-06-04 00:11
말씀 듣고보니 저는 비밀이 화원을 읽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나 보네요.
책 사랑님 미션을 보니 두 책이 비슷한 점이 정말 많네요..
감정이 메마르시긴요...코끝이 징해지는 안타까움을 느끼시는분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5-25 23:11
답댓글

은행단풍님 수술 잘하세요~~.

당분간 못뵌다 생각하니 마음이 살짝쿵~~ 서운하네요. ^^

빨리 컴백 하세용!!

 

미션

1. 18챕터 : 8분 40초

2. 하이디가 할아버지집으로  다시 돌아와 재회하는 장면이 가슴 뭉클했어요.

집으로 와 기뻐하는 하이디 뿐 아니라 기다리고 있었던 할아버지랑 할머니, 피터, 피터 엄마..

모두 반갑게 상봉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해지더라구요.

요즘 기러기 가족이 많이 있는데... 너무 어려서부터 가족들과 헤어져 지내는 거 정말 안좋은 것 같습니다.

저두 고등학교때부터 집떠나 살았고, 저희 신랑도 어려서부터 서울에서 지냈는데 둘이 내린 결론은 가족이 떨어져서 산다는 건 참 안좋은 거다예요.

하이디가 산으로 다시 돌아와 행복해 하는 모습에 저두 많이 행복해졌답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신앙이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하이디가 할아버지에게 돌아온 탕자 이야기를 해주면서

"God has a better plan for me." 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저에 대한 더 좋은 계획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할아버지의 마음이 치유가 되어 할아버지와 하이디가 마을로 내려가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는 장면도 감동적이었습니다.

- 종교가 다르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 용서하세요 ^^

 

3. 비밀의 화원과 많이 비슷하죠?

메리와 하이디가 부모가 없어져서 친척에게, 할아버지에게 보내어지는 초입 부분도 비슷하고, 콜린과 클라라가 몸과 마음이 약한 것도 비슷하고, 아버지들이 집에 있지 않는 것도 비슷하고, 그렇지만 아버지들이 완전 마음이 나쁜 사람들이 아니라 따뜻한 사람이라는 것도 비슷한 것 같아요.

하지만 콜린은 자기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메리와 딕슨, 딕슨 엄마밖에 없지만, 클라라는 하이디, 할머니, 아빠,개인교사 선생님 좋은 분들이 주위에 있는 것이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또한 주인공이 여자아이라는 점도 공통점이지요.

여성의 역할이 이렇게 많이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메리와 하이디 이 두 소녀들이 주위를 밝게 하고, 바꾸고, 따뜻하고, 순수하고 아름다운 여성이 작품의 주인공입니다.  

 

아이들이 자연에서 지내는 것이 참 좋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콜린도 정원에서 매일매일 지낼 때,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고, 클라라도 산에서 지내면서 건강해지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마음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걸을 수도 있게 된 것 같아요.

우리의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이 참 아쉽습니다. 그런점에서 우리 아이들은 자연이 바로 옆에 있어서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비밀의 정원을 읽을때처럼 가슴이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런데 그냥 휭하고 지나가는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과제 수행하시느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5-26 20:01
맞아요.큰나무님댁은 자연이 바로옆에 있어서 얼마나 좋으세요~~~
요즘 도심에 나무를 많이 심느다고 하지만 인공적 자연은 천연의 자연과는 넘 다르죠?
저희는
자연의 혜택을 보게 해주려고
가끔 광교산엘 데리고 가는데
시간이 잘 안맞아 그것도 가물에 콩 나듯이 가나봐요.
자연이 바로옆에 있는 큰나무님! 부럽슴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5-26 22:25
아이들이 어릴때 자연이랑 함께 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도 받고 행복하답니다.
오늘은 작은딸 채민이랑 둘이서 잔디밭의 풀을 열심히 뽑았답니다. 잠깐 풀을 뽑는대도 손톱이 엉망이 되더라구요. 색도 물들고, 손톱 사이에 흙도 들어가고.... 우리는 매일매일 풀 뽑고 허리 굽혀 일하시는 농부님들에게 감사해야해요.
책사랑님 시간 나실 때 강화로 놀러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플
  • |
  • 2010-06-04 00:16
저도 신앙이 있어 이 책의 구절구절이 더 맘에 와 닿은 듯 해요.^^
큰나무님 정말 좋은 곳에 사시는군요?
아이들 자연속에서 맘껏 뛰놀며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유년기의 멋진
기억을 하나쯤은 가져야할텐데...참 아쉽네요.
그저 놀이터가 자연??의 전부이니...
저도 동네에 있는 산에 아이들좀 데려가려구요.
거기만 가도 아이들은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 싶어요.
강화..초등학교때 수학여행간 곳인데 ..정말 함 가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8
  • 이전글 [Abel`s Island] 여섯번째 미션입니다^^
  • 다음글 6번째 미션 댓글마당입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4기]고맙습니다 ..따뜻한 관심..
    • 민서맘
    • |
    • 2010-07-28
    0
  • [1기][Holes] 두번째 미션-1
    • 서연맘
    • |
    • 2010-07-26
    23
  • [13기]다음번 미션에서는 제가 한번 해 볼께요
    • 햇살나라
    • |
    • 2010-07-25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Winnie the Witch로 결정
    • 홍박샘
    • |
    • 2010-07-28
    4
  • [2기]MTH#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미션 2
    • 재린민서맘
    • |
    • 2010-07-23
    55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16번째]Wheels keep Turning..유아미션
    • 가은맘
    • |
    • 2010-07-23
    4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When I'm feeling SCCARED.... 일곱번째 미션..^^
    • 쭈쭈바
    • |
    • 2010-07-23
    12
  • [5기][16번째]Wheels keep Turning..초등미션,,
    • 희서맘
    • |
    • 2010-07-23
    4
  • [3기]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네번째 미션
    • 아현영찬맘
    • |
    • 2010-07-23
    2
  • [4기]#2 Mr.Putter&Tabby pick the pear
    • 제니퍼
    • |
    • 2010-07-23
    59
  • #2 Mr.Putter&Tabby pick the pear
    • 제니퍼
    • |
    • 2010-07-23
    0
  • [12기]#3 Bio reading Thomas Edison
    • 홍박샘
    • |
    • 2010-07-22
    3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