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d a looooooooooooooong week! ㅋ
아~~ 정말 힘든 한주였습니다.
월욜이 엄생영 댓글달고는 처음이네요~
아직 엄생영을 빠진적은 없었던것 같은데...(조사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엄생영을 잊고 있었어요. 이번주는 정신이 없었서...
화요일부터 현우랑 전쟁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화요일부터 시작한 구토가... 하룻밤을 새며 넘어가고...
수요일 목요일 계속되는 수액과 구토...
(병원에 입원하는 게 나을뻔했는데...그래도, 지금생각해보면 하루종일 병원에 있다가 집에오는 길은 집에 온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한 설사...
금요일 ... 하루종일 누워있는 현우... 하루동안 먹은 죽이 12숟가락을 넘지않았네요.
토요일... 오늘은 한번에 4-5숟가락... 그러다가 와락 토해내기도하고...설사도 하지만
그래도, 이젠 현우가 좀 앉아 있는 시간도 있고... ㅎㅎ
그럴때 하는 말 '엄마, 책만들자~' 헐~~ (현우의 랩북사랑은 식을 줄 모르네요~ ㅋ)
그래도, 아주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번 주 내내 현우한테 할 말은
I love you, my sweetie.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사실 다른 말은 생각이 나질 않아서...
지금 보니.... 이말도 할 껄 그랬네요. - You are so cute, whose son is this cute?
현우는 귀엽다는 말을 좋아하거든요.
'멋있다!" 그러면... '아니야~ 귀여워'..... 아니면..'이쁘잖아~'라고 대답을 하거든요. 헉! ^^;;
암튼... 아직 외우진 못했는데... 책 보면서 숙제를 하면...
1. I'll kiss you. (<-전, 요렇게 말해지네요. I'll give you a kiss 요것이 더 좋게 들리네요.)
2.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3. I love you both the same.
4. My love for you is as big as the universe.
5.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6. How much do you love me?
* 외모칭찬하지
1. Who do you look like?
2. How do I look?
3. You are so prettey, whose daugher is this pretty?
4. Amazing, your friends will be surprised to see you.
5. You look like a prince/ prin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