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생영 개편 두 번째 시간입니다.
점점 봄이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 엄생영도 봄맞이 단장에 들어갔습니다. 확실히 개편 이후로 참여도와 관심이 높아졌고, 댓글마당의 댓글 수도 많아졌습니다. 앞으로 더 열렬한 성원 부탁드립니다. ^^:

이번주는 chapter 5. 으쓱으쓱 칭찬 표현 중 2개 골랐습니다.
예남매맘님께서 chapter 5를 건너뛰고 chapter 6을 하셨는데, 제가 다시 빽해서 되돌아왔습니다. ^^
[사랑스럽게 부르기]는 각자 알아서 공부하세요~!
** 사랑한다고 말하기 ** p.119-120
1) How much do you love me, **?
2) My love for you is as big as the universe.
3)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4) I'll give you a kiss.
5)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6) I love you both the same.
** 외모 칭찬하기 ** p.120
1) How do I look, **?
2) You look like a princess/prince.
3) You're so pretty. Whose daughter is this pretty?
4) Amazing!! Your friends will be surprised to see you.
5) Who do you look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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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시간입니다.
아침에 눈뜨고 기본적으로 하는 [세수하기]와 [로션바르기] 부분입니다.
다음 글을 읽고, 어떤 표현을 써야 할지 한 번 생각해보세요.
1) 세수하고 이 닦아.
2) 누가 먼저 씻을래?
3) 다 씻었니?
4) 로션 발라라.
5) 너무 많이 짜지 마.
6) 씻고 나니 예쁘네.
7)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우니 조심해.
자, 이제 들으면서 한 번 확인해보세요.
그럼, 전 목요일 댓글마당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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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외우기] 사랑한다고 말하기, 외모 칭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