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Book 1.2 48권(저자: 낸시홀) 이라는 책인데..
영어를 처음 배우는 3-7살 정도 애들이 보기에 좋은거 같아요.
출판사는 동사모인데...내용은 원서입니다.
일단 그림이 예쁘고 글은 한페이지에 한줄 정도...(단어 3-4개로 이루어진 짧고 쉬운 문장)
CD도 있는데요...노래나 챈트로 나와서 귀에 쏙쏙 들어와요...
가격도 상대적으로 다른 책들에 비하면 저렴하구요..
제가 많은 책을 사보지는 못했지만...유아들이 처음 배우는 영어책으로 적당한거 같아서 소개합니다.
사실 울아이는 지금 9세인데도 아직도 이책 봐요.. 이책만 보는건 아니지만..
일단 쉽고 짧으니까..아이가 자신감이 생기더군요...읽기도 잘 되고 내용도 이해가 되니까.
글자랑 그림이 완전 매칭 되어서 해석 안 해줘도...그림만 봐도 바로 이해됩니다.요즘은 세이펜도 같이 팔아서 더 좋아요..(저는 예전에 사서 세이펜은 없지만..)
그리고 단행본 같은 경우는 ...애들 그림책이라도 수준있는 단어가 꽤 나오는데..
이책은 유아영어로 나온 전집이라..단어가 어려운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단행본이 좋다 전집이 좋다 그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애들은 쉬운 책을 여러권 보는게 좋을거 같은데...그 상황에 딱 부합되는 책이라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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