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임신때 부터는 각종 육아서적 읽으면서
6세 전에는 유치원도 안보내리라 마음먹고
엄마표로 뭐든 잘해 볼 의욕이 넘쳤는데
에너지 넘쳐 방방 뛰고 어느새 반항기에 접어든(4살) 울 아들...
그새 둘째 나오고 나는 4년째 임신 출산 수유 거기다 수면 부족까지...
내몸도 거시기 해져서 파김치가 되었고,
수유중이라 보약도 홍삼도 먹을수가 없고
운동할 시간도 없고...
등등의 핑계들로 인해
영어랑은 담장이 쳐져 버렸네요...
둘째 8개월 들어서고
첫째 어린이집 보내게 되면서 여유가 생겨
이제라도 영어교육 하고 싶은데
4년동안 써먹지 않아 그런지
간단한것도 안떠오르고 입에 나오지 않네요 ㅠㅠ
건강 나빠지니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죽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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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댓글마당]친구와 싸웠을때+형제끼리 싸웠을때.. 


